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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시의회 이영애 의원이 최근 코로나19 확산으로 인해 생계곤란을 겪고 있는 시민에 대한 지원을 위해 대표 발의한 '대구시 저소득주민의 생활안정지원을 위한 조례 일부개정조례안'이 25일 문화복지위원회 심사에서 원안 가결되어 26일 제273회 임시회 본회의 의결을 앞두고 있다.
조례안에 주요 내용은 시장이 코로나19와 같은 사회적 재난발생으로 긴급히 필요하다고 인정하는 경우 대구시가 지역 소상공인에게 피해복구를 위한 지원할 수 있도록 지원근거를 마련했다.
장기간 휴업중인 학교 현장의 대책을 점검하고, 4월 6일 개학 예정인 학교의 감염병 예방 대책과 학사관리, 학교급식 및 돌봄교실 등의 운영사항 전반에 대해 점검했다.
인터넷을 통해 ‘디지털 아카이브’에 접속하면 시립국악단을 비롯한 무용단, 극단, 소년소녀합창단, 인문학극장까지 디지털로 변환된 팜플렛과 프로그램북을 통해 과거의 다양한 공연·전시자료를 열람할 수 있다.
박 주무관은 2015년부터 맑은물사업본부 하수도과에서 근무하면서 공공하수처리시설사업(청하, 기계, 장량) 및 저지대 상습침수지역 개선사업, 노후하수관로 정밀조사용역 등 공공하수도 분야 사업에 크게 기여했다.
시군별로는 경산 2명, 경주 2명, 구미 1명 발생했다.경산에서는 서요양병원 확진자의 며느리과 제일실버타운 주간보호 이용자가 확진됐다.경주에서 확진된 2명은 종전 식당(투다리) 관련 지역감염 사례로 보인다. 구미에서는 브라질 출장을 다녀온 남성 1명이 확진되었다.
경북도는 ‘힘내라! 경상북도, 함께해요~사회적경제’를 슬로건으로 진행된 경북 사회적경제기업 제품 온․오프라인 특별판매 총판매액이 행사 일주일만에 3억원을 달성했다. 이는 경북지방우정청 등 우선구매 협약기관들의 적극적인 협력과 전국 관공서 및 공공기관을 대상으로 한 대대적인 홍보가 주효한 것으로 보인다.
최근, 요양병원 종사자 중 간병인의 감염도 다수 발생(6개소 38명)함에 따라, 병원 내 간병인 그룹도 잠재적인 집단감염의 뇌관이 될 수 있다. 이에 시는 1차적으로 3차 병원 간병인(5개소 1,057명)에 대한 전수 진단검사를 실시하여 최대한 이른 시일 내에 마무리할 계획이다.
농가는 이상저온 등으로 농업재해 발생 시 신속히 해당 읍․면사무소에 신고하고, 재해보험에 가입한 농가는 지역농협에도 신고해야 한다. 또한 피해를 입었거나 피해가 예상되는 과수원 등은 꽃따기 중단, 열매 솎는 시기 늦추기, 인공수분 등을 실시하고 시설채소는 보온시설 철거시기를 늦추어 피해 예방 및 관리에 최선을 다해 줄 것을 당부했다.
성동동 주점 업주인 59세 여성(성건동)은 지난 13일까지 정상적으로 영업을 했고, 15일 확진 판정을 받았다. 이후 18일부터 최근까지 확진판정을 받은 20명 가운데 17명이 해당 주점 또는 업주와 관련된 것으로 경주시는 파악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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