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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 시장은 병원에 왔을 당시 피로 누적으로 인한 구토, 어지럼증, 가슴 통증, 저혈압, 안구진탕 등을 나타냈다. 오후 5시 30분께 순환기내과 병실에 입원해 치료를 받고 있다. 앞서 권 시장은 26일 오후 코로나19 추경예산안 처리를 위해 대구시의회 임시회에서 참석해 긴급생계자금 지급 문제를 두고 이진련 시의원과 설전을 벌이다 쓰러졌다.
3월 30일(월) 오전 11시 경상북도의회 본회의장에서 열리는 ‘제314회 임시회 제2차 본회의’에 참석한다.
30일 오전 9시 30분 소회의실(3층)에서 열리는 「코로나19 대책회의」 참석
26일 21대 총선 후보 등록 첫날, 포항 북구 선거구는 더불어민주당 오중기 후보와 미래통합당 김정재 후보가 각각 등록했다. 또 포항남·울릉 선거구는 민주당 허대만 후보와 통합당 김병욱 후보, 무소속 박승호 후보가 각각 등록한 것으로 확인됐다.
26일과 27일 양일간에 걸쳐 후보 등록이 시작되면서 제 21대 총선의 본격적인 레이스가 시작되었다. 중앙선거관리위원회는 26일부터 27일까지 이틀간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 관할선거구선거관리위원회에서 제21대 국회의원선거 후보자등록 신청을 받는다고 밝혔다.
당초 포항시는 4월 1일부터 포항사랑상품권을 특별할인 판매할 계획이었으나 ‘강력한 사회적 거리두기’ 실천을 위해 초․중․고 개학 이후 코로나19 확산 추이를 확인 후 4월 13일부터 특별할인을 실시할 예정이다.
경북도는 전국 최초로 도정혁신 실행계획을 확정했다. 경북도가 수립·확정한 혁신계획은 코로나19를 조기에 종식시키고 나아가 코로나19 종식 이후 지역경제 활성화에 초점을 맞췄다.이철우 도지사는 “코로나19 극복과 종식 이후 달라진 경북도의 환경에 맞춰 소상공인, 농업인 소득증대, 청년 일자리, 영세중소기업 활성화 등과 같은 시대적인 상황에 맞는 혁신적이고 체감할 수 있는 시책을 앞서 개발해서 선제적으로 대응해 나가야 한다”고 주문했다. 도정혁신 실행계획을 보면 도정전반에 사회가치를 구현하는 분위기 확산, 도민의 참여 및 다양한 사회주체들의 협력을 통한 사회문제 해결 등 시책이 망라되어 있다.
이번 성금 모금은 경주시 공무원 1400여명의 자율 참여를 통해 49,047,000원을 모금했으며, 공무직근로자들 또한 코로나19 고통 분담을 위해 별도성금을 모금해 동참할 뜻을 전했다.
김종연 대구시 감염병관리지원단 부단장은 26일 오전 대구시청에서 열린 코로나19 정례브리핑에서 이렇게 밝혔다. 김 부단장은 “김용판 후보의 부인이 어제 확진 판정을 받았고 김 후보는 밀접접촉자로 분류돼 자가격리됐다. 선거사무소는 폐쇄돼 방역이 이뤄지고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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