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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단체장이 산불방지 활동을 직접 챙길 것을 당부하고 산불대응 체계를 재점검했으며 불법 소각, 입산자 실화를 사전 차단하기 위해 계도‧단속을 강화하는 한편, 가해자를 반드시 검거하여 의법 조치함으로써 산불에 대한 경각심을 높이는 방안에 대하여도 논의했다.
긴급상황 발생 시 신속한 초동대응체계 구축을 위해 소방관서장 지휘선상 근무 및 전 소방공무원 비상응소체제를 구축하고, 공원묘지 등 도내 주요 취약지역에 소방차 14대 소방공무원 등 81명을 전진배치 하고 산림청 상황실과 119종합상황실 간 항공 공조체계를 유지하며 대형 산불 방지를 위해 유관기관 간 협조체계를 강화한다.
희망나무는 코로나 극복의 희망을 심는다는 의미로 올해는 코로나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지역 상인과 도민들이 함께 고난을 극복하자는 취지로 마련됐으며 1만원 이상 지역특산물 등을 구매한 도민에 한해 희망나무를 1그루씩 나누어준다.
월동난 밀도 조사 결과, 김천·영주·영양 등을 주발생지로 하며 작년 대비 약 40% 많은 양이 발견되어 올해 성충의 발생이 높아질 것으로 전망된다.
녹원회는 코로나19로 고통 받는 대구시민들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 바라며 온정의 손길을 모아, 세척 가능한 은나노 마스크 4천장을 대구광역시의회에 기부하였다.
선거운동을 할 수 있는 유권자는 공개장소에서 말로 특정 정당이나 후보자에 대한 지지를 호소할 수 있다.인터넷·전자우편·문자메시지·SNS를 이용한 선거운동도 제한이 없다.공직선거법 개정으로 공공기관 상근 직원은 선거운동에 참여할 수 있다.
코로나19 확진자 373명이 입소해 3월 28일까지 병원이송 10명, 타 센터 이송 79명을 제외하고 284명이 치료 후 퇴소해 짧은 기간 내 76%가 완치하는 성과를 얻었다.
‘스타기업 육성사업’의 기업 지원프로그램들을 전년대비 2개월 빠른 4월에 조기 시행하고, 기업지원의 공백을 없애기 위해 ‘스타기업 육성사업’ 사업기간을 12개월에서 14개월로 확대해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는 지역기업들의 경영난 극복을 지원한다.
지원을 신청한 청년은 심리, 진로, 취업, 부채 등 다양한 고민분야에 대해 우선 청년상담사와 전화로 상담을 진행하고, 사회진입활동지원금 30만원을 받게 된다.
대구시에 따르면 권 시장은 지난달 29일 경북대병원에서 퇴원해 관사에서 사흘간 휴식을 취한 데 이어 이날 시청으로 출근했다. 기력을 완전히 회복하지 못한 권 시장을 대신해 채홍호 행정부시장이 이날 코로나19 대응 정례브리핑을 진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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