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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2017년 11월 발생한 포항지진 원인 규명을 위한 포항지진진상조사위원회가 1일 출범했다.진상조사위는 특별법에 규정된 대로 포항지진의 원인 및 책임소재 규명, 지열발전사업 추진과정의 적정성 조사, 포항지진 관련 법령·제도·정책·관행 개선 및 대책 수립 등의 역할을 하게 된다.
지난 2018년 11월과 2019년 3월에 각각 접수된 국민감사청구와 공익감사청구에 대한 결과로, 감사원은 산업통상자원부와 한국에너지기술평가원, 지열발전 컨소시엄의 안전관리 방안수립 미흡, 관리감독 소홀 등 20건의 위법ㆍ부당사항을 확인하고 문제점을 지적했다.
문재인 대통령이 4월 1일 구미 국가산업단지를 방문해 지역 기업인들과 코로나19 극복을 위한 간담회를 가졌다. 지난 2월 25일 대구 방문 이후 한달여만의 지역 방문이다. 특히, 대통령은 이철우 지사에게 경북도가 선제적인 대응으로 코로나19를 잘 극복하고 있는 것에 대해 직접 감사를 표하고, 특별재난지역에 대한 지원에도 정부와 지자체의 힘을 모으겠다고 밝혔다.
신용평가를 통해 기업당 최대 7천만원까지 융자가 가능하며 1년간 대출이자 3%이내 지원과 더불어 보증료도 0.8%를 지원해 도내 소상공인은 1년간 무이자, 무담보, 무보증료로 전례 없는 파격적인 자금지원을 받게 된다.
이번 시행령에는 포항지진피해구제심의위원회 위원 임기 및 피해자와 포항시에 대한 피해구제 및 지원대책에 관한 사항을 심의할 경우 지자체의 사전 의견 청취 규정, 공동체 회복 프로그램 지원 기간, 포항지진트라우마센터의 포항시 설치 규정 명문화, 지원단의 업무 등이 새로이 규정되었다.
영예의 당선작은 대구 대공원 지형에 맞게 자연환경의 훼손을 최소화하고 자연에 녹아드는 가장 한국적인 미술관을 구현하고자 노력하였고, 유형별 전시에 적합한 공간을 배치함으로써 대구간송미술관의 특성을 가장 잘 표현했다는 평가를 받은 최문규 건축가팀의 작품이 선정됐다.
이번에 선정된 공모사업은 한국문화예술위원회의 ‘무지개다리사업’ 4천만원, 한국문화예술교육진흥원의 ‘생애전환문화예술학교지원사업’ 7천만원, 문화체육관광부의 ‘창의예술교육랩 사업’ 2억원으로 경북의 문화예술활성화에 크게 기여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요금 감면 대상은 경주시에 사업장을 두고 있는 자영업, 소상공인, 중소기업 13,000여개소가 혜택을 볼 것으로 예상되며, 감면범위는 상수도 요금의 50%까지 5월부터 7월까지 3개월 고지분에 별도 신청 없이 지원되고 부과자료 금액에서 바로 감면된다.
포항시는 1일부터 지역의 읍·면·동 행정복지센터와 지역별로 정해진 장소에서 ‘코로나19’ 재난 긴급생활비 지원금의 신청을 받기 시작했다.오는 29일까지 계속될 지원금 신청 첫날, 지역별 접수창구는 비교적 차분한 분위기 속에서 신청접수가 진행되고 있다.
지적재조사사업 지구지정 승인의 전제조건은 사업지구 토지소유자 총수의 2/3 이상과 토지면적 2/3 이상에 해당하는 토지소유자의 동의가 수반되어야 가능하기 때문에 이번 지정된 사업지구 외에 나머지 20개 사업지구에 대해서도 법적 요건이 충족 되는대로 신속히 지구지정을 추진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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