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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일 오전 0시 현재, 대구시 코로나19 확진환자는 27명이 증가한, 총 6,761명이다. 전날 신규 확진자 수가 지난 2월 18일 이후 처음으로 한 자릿수를 기록했다가 다시 두 자릿수로 늘어난 것이다. 경북은 2명 늘어나 누계 1,264명으로 집계됐다.
21대 총선 고령, 성주, 칠곡군 국회의원 선거 미래통합당 정희용 후보는 정부의 전국 초·중·고교 등의 개학 연기와 맞물려 전국 어린이집·유치원 휴원기간을 연기한 것과 관련, “어린이집과 유치원의 개학연기로 입학취소와 퇴소 등으로 보육인프라 붕괴 우려가 있어 대책마련이 시급하다”고 밝혔다.
선거 운동이 본격 시작된 가운데 더불어민주당 이삼걸 후보가 중앙과 지역을 두루 경험한 행정·예산 전문가로 안동·예천을 책임질 적임자를 자처하며 인물론을 부각 시키고 있다.
박승호 무소속 국회의원(포항남·울릉) 후보는 “코로나19로 생계에 직접적인 위협을 받고 있지만 은행대출 사각지대에 방치된 영세자영자까지 포용할 수 있는 대책 마련이 시급하다”고 촉구했다
이날 드라이브-스루 마켓에서 판매하는 미나리 삼합세트는 평소 지역을 방문하는 관광객들의 먹거리 패턴을 분석하여 미나리, 삼겸살, 새송이 버섯, 막걸리 등을 한 세트로 구성해 2만원에 판매한다.
성주군의 ‘500년 왕버들 숲, 별의별 성주여행’사업은 성밖숲 및 이천 생태탐방투어, 성주호 둘레길 트레킹 및 보트체험, 500년 왕버들 숲 별의별 성주여행 버스투어 등의 관광상품을 개발하며 청도군의 ‘화낭 운문생태여행’사업은 청도신화랑풍류마을 유오산수 프로그램과 운문사·운강고택을 연계한 투어버스 운영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계획하고 있다.
국민제안은 농업연구과제와 농촌지도사업 분야로, 먼저 농업연구과제는 기후변화 대응, 수출 농업, 스마트농업 및 4차 산업의 농업적 이용연구 등에 관한 주제를, 농촌지도사업 분야는 청년 농업인 육성, 스마트팜, 농산물 가공 및 농촌관광 활성화 등의 주제로 제안을 받는다.
대구시 홈페이지 첫 화면에서 좌측 ‘긴급 생계자금 지원 신청’ 단추를 클릭하면 긴급 생계자금 신청시스템으로 바로 접속할 수 있으며 신청인의 간단한 인적사항과 수령방법만 기재하면 된다.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은 60대 내과 의사가 3일 숨졌다. 국내 첫 의료인 사망 사례로 국내 사망자는 175명으로 늘었다. 대구 시민으로 경북 경산에서 개인병원을 운영 중인 그는 지난 2월 25일 외래 진료 중 확진 환자와 접촉한 뒤 폐렴 증상이 발생한 것으로 파악됐다.
경북도내 2020년 1분기(1월~3월) 총 782건의 화재가 발생. 48명(사망 9, 부상 39)의 인명피해와 83억여 원(부동산 34억, 동산 49억)의 재산피해가 발생했다. 이는 2019년 1분기 대비 화재는 2.6%(21건), 인명피해는 37.6%(29명) 감소했으며, 재산피해는 42.1%(61억여 원) 대폭 감소한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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