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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는 달성군 소재 제이미주병원에서 11명(환자 11/총 확진 185명), 동구 소재 파티마병원에서 1명(환자 1/총 확진 35명)이 추가로 발생했다.경북1명은 경주에서 추가로 발생했다.대구 완치율은 약 73.6%(전국 : 64.8%)이다.
한국수력원자력(한수원)이 이달 초 캐나다 원자력엔지니어링 회사 Kinectrics社(사장 David Harris, 이하 K社)와 캐나다의 원전해체 현장에 국내 원전해체 전문인력을 파견하는 ‘캐나다 해체엔지니어링 지원 계약’을 체결한다.
대구시의회는 재난대책비(국비)에‘지방비 30% 의무매칭’은 지방재정에 너무도 큰 부담을 가중시키는 것이므로 전액 국비로 지원할 수 있도록 정부의 전향적인 개선을 촉구했다. 대구시 재정을 고려할 때 정부가 재난대책비(국비) 3,000억 원을 지원하며 시비를 30% 이상 의무적으로 매칭하라는 것은 대구시 재정 현실에서는 너무 큰 문제가 아닐 수 없다.
예방적 코호트 격리 복지시설 364개소에 대해 능동적 감시체계를 유지하고, 그 관리 기간을 4월 19일까지 일제히 연장한다.
포항 영일만 4일반산업단지 내에 2021년까지 2년에 걸쳐 730억원을 투자해 이차전지 배터리 양극재용 초고순도 수산화리튬을 제조하며 신규 일자리 100명을 창출할 계획이다.
공동연구단은 이어 “규모 3.1 지진이 발생한 이후 정부기관의 대처에 대한 감사원의 징계 요구는 국가가 배상책임을 벗기 어려운 근거가 될 수 있기 때문에 국가배상소송에 있어서 유리한 위치를 차지하게 된 만큼 피해 시민들의 실질적인 보상이 가능하게 됐다.”고 말했다.
이번 국외연수비 반납은 최근 코로나19 확산으로 지역경제 침체가 장기화됨에 따라 군민들과 함께 고통을 분담한다는 차원에서 결정한 것으로, 조만간 임시회를 열어 전액 삭감한 국외연수비를 코로나19 관련 예산으로 전환할 예정이다.
구 황남초등학교 지상1, 2층을 리모델링해 작가 및 에이전시 입주시설, 교육장과 회의실 등을 구축하고 최신 웹툰 창작장비를 설치하며 이현세, 허영만, 김양수 등 유명 만화가를 운영 자문위원으로 위촉하고, 후배 작가들 멘토링 등 차별화 된 프로그램도 추진한다
신규 공중보건의사 190명은 의과 108명(전문의 36명 포함), 치과 27명, 한의과 55명으로 23개 시·군 보건소, 보건지소, 공공병원, 취약지역 응급의료기관 등에서 3년간 복무하게 된다. 울릉군에는 내과, 외과, 소아청소년과, 정형외과 전문의 등 총 18명을 배치한다.
최정화 농업기술센터소장은 “임시거주지 임대료 지원과 주택수리비 지원 사업은 귀농인 상담을 통해 예비귀농인의 문의가 많았고, 귀농인의 초기 정착단계에 실질적인 도움을 주기 위해 고심해 올해 신규 사업으로 발굴했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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