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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종율(행정6급) 당선인은 1991년 대구시 지방공무원으로 첫 임용돼 대구시 체육시설관리사무소, 총무과, 종합복지회관 등을 거쳐 현재 건설본부에서 근무 중이다. 지난 10여 년간 대구공무원노동조합에서 지부장, 부위원장 등을 역임했고, 지난 9대에서는 수석부위원장에 선출되어 임기 중에 있었다.
현재 산불재난 국가위기 경보를 ‘경계단계’로 유지하고 산불방지대책본부 비상근무 운영을 강화하는 한편, 도청 소속 사무관으로 구성된 ‘산불계도 지역책임관 213명’을 235개 읍·면에 출장 조치하여 산림연접지 소각행위 단속 등 산불방지 활동을 실시한다.
청년마을일자리 뉴딜사업은 마을자원을 활용한 청년과 지역주민이 함께하는 창업 모델을 선정해 창업을 위한 역량 강화 교육과 컨설팅을 제공하는 사업으로, 만18세 이상 만39세 이하 미취업상태의 경상북도에 주소를 둔 청년이 개인 또는 팀(최대 2명)으로 구성하여 신청 가능하며, 선정된 팀은 1인당 1천 5백만원의 사업비를 지원 받는다.
다슬기는 청정 일급수에 서식하고 환경 적응성이 뛰어나, 물속 유기물과 이끼 등을 먹고 자라기 때문에 수질정화와 하천 생태계 보전에도 도움이 되며 아미노산, 타우린이 풍부해 기호도가 높은 유용한 수산자원이다.
대구와 경북이 동시에 추가 확진자 0명을 기록한 사례는 처음이다. 대구시는 4월 10일, 경북도는 4월 21일에 각각 처음으로 추가 확진자가 0명이었다. 하지만 한 지자체가 0명을 기록해도 다른 지자체에선 확진자가 발생하는 등 지역 감염이 끊이지 않았다.
소방당국에 따르면 이날 오후 1시 32분경 경기 이천시 모가면 소고리 한익스프레스 물류센터 신축공사장 지하 2층에서 강력한 폭발음과 함께 화재가 발생했다. 물류센터 공사 현장에는 지하 2층부터 지상 4층까지 전기와 설비 관련 9개 하청업체 직원 78명이 작업 중이었다. 이 가운데 38명이 숨졌고, 부상자 10명은 인근 병원으로 옮겨졌다. 3명은 연락이 두절돼 소방 당국이 소재를 파악하고 있다.
포항시는 29일 각계각층의 시민 대표 40명이 참석한 가운데 ‘포스트(post) 코로나 범시민대책회의’의 출범회의를 열고, 공동 협력을 위한 업무협약 체결과 함께 사회적 거리두기 지속, 생활방역으로의 전환, 지역경제 회복 등 ‘코로나19’ 극복을 위한 방안에 대한 논의를 가졌다.
‘덕분에 챌린지’는 최일선에서 코로나19 감염증 환자 진료와 치료에 헌신하고 있는 의료진에게 감사와 응원의 메시지를 전하기 위해 사회관계망 서비스에 존경과 자부심을 뜻하는 수어 동작 사진이나 영상을 올리고 ‘#덕분에캠페인’, ‘#덕분에챌린지’, ‘#의료진덕분에’ 등 3개의 해시태그를 붙이는 국민 참여 캠페인이다.
1차는 울산, 포항, 경주 3개 도시를 대상으로 2개 도시 이상을 연계한 체류형 여행상품 개발에 대해 상품당 100만 원의 개발비가 지원되며 업체당 최대 3건을 선정한다. 2차에서는 선정 상품에 대한 관광객 모객 실적에 따라 업체당 최대 500만 원을 지원한다.
도는 영일만 횡단고속도로, 북구미IC~군위JC 고속도로 등 광역 도로망과 문경~김천간 내륙철도, 동해선 복선전철화 등 광역 SOC분야 예산 확보에 극적으로 나서줄 것을 요청했으며 구미 강소연구개발 특구 지정 추진, 철강산업 재도약 기술개발 사업 예타통과, 수소연료전지 발전 클러스터 구축, 첨단 베어링 제조기술 개발 등 경북의 미래 먹거리 산업의 국비 확보에 모두 노력해 줄 것을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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