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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추경의 핵심은 도민들에게 보다 많은 지원을 통해 생활에 바로 도움이 주기 위해 도에서 시행하는 재난긴급생활비와 정부에서 시행하는 긴급재난지원금을 중복 지급하기로 함에 따라, 중위소득 85%이하 4인가구는 최대 180만원까지 지급 받을 수 있게 된다.
코로나19로 매출감소, 수출입 감소, 계약파기 등 피해가 발생한 도내 중소기업을 대상으로, 기업별 최대 2,000만원 지원한도 내에서 전략, 경영․품질, 마케팅, 사업화 지원 등 4개 분야 중 기업이 원하는 분야에 대해 전문가 컨설팅을 추진하며 서류심사 및 기업 현장 방문심사를 거쳐 최대 40개 기업을 선정할 계획이다.
이번에 방류하는 전복과 쥐노래미는 다른 품종에 비해 경제성 효과가 상당히 높고, 연안 정착성 품종으로 방류 시 자원조성 효과가 뛰어나, 많은 어업인들이 선호하는 품종이다.
이날 첫 회의에서 워킹그룹의 운영방향을 모색하고 지방소멸위기를 극복할 수 있는 국내․외 우수사례 비교․분석을 통해 경북도에 적용 가능한 모델 개발을 위한 다양한 의견이 제시되었으며 지역실정에 적합한 맞춤형 정책 발굴 및 경북도 지방소멸대응 종합전략 마련을 위한 ‘마스터 플랜’ 수립의 필요성이 제기되었다.
양국 연구원들은 지난 6일 첫 영상회의를 시작으로 매월 영상회의로 과제 추진상황을 점검․공유하고 향후 추진계획을 논의하는 등 지속적인 협력을 유지하기로 합의해 안전하고 편리하게 연구를 추진할 수 있게 됐다.
이번 협약을 통해 구미화훼연구소에서는 보유한 화훼류 품종․시설을 활용해 학생들의 학습활동을 지원할 계획이며 오상고등학교 ‘생명사랑’ 동아리 학생들의 화훼분야 교육도 실시한다.
8일 경주시에 따르면 최근 코로나19의 확진이 안정세에 접어들고, 방역지침이 생활 속 거리두기로 전환되면서 경주시 화랑마을에는 육부촌·야영장 등 이용문의가 하루에도 수십 통 이상 이어지자 대규모 집단 감염에서 비교적 안전한 일부 시설을 이날부터 우선 운영하기로 결정했다.
이날 전달된 성금은 한국새농민 경북도회의 및 23개 시군회 임원들의 모금활동을 통해 마련되었으며,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구호활동을 펼치고 있는 경북도 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기탁했다.
지원 대상은 대구시 주소 만 19세 ~ 만 34세 단기 일자리 종사, 부양의무자 건강보험료 기준 중위소득 120% 이하, 월 소득액 50 ~ 180만 원, 대구·경북 소재 사업장에서 6개월 근로 가능, 학교를 졸업하였거나 휴학한 청년으로, 선정된 청년은 온라인 금융교육을 이수하고, 대구·경북 소재 사업장에서 6개월간 근로하면서 매월 10만원씩 60만원을 저축하면 올해 12월경 180만원을 지원받게 된다.
2,000㎡ 지역 안에 다중이용업소 50개 이상 밀집한 곳, 5층 이상의 건축물로서 다중이용업소 10개 이상 있는 곳, 하나의 건축물에 다중이용업소로 사용하는 영업장의 바닥면적의 합계가 1,000㎡ 이상인 곳 중 간이 또는 스프링클러 설치 대상 705개를 우선 추진하고 전체 다중이용시설로 점차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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