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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용규모는 경상북도개발공사 3명, 경상북도문화관광공사 4명, 경북바이오산업연구원 6명, 한국국학진흥원 6명, 경북문화재단 10명, 환동해산업연구원 7명 등 14개 기관 54명이다.
신청자격은 경북도내 만19세 이상 만39세 이하의 경북 거주 청년으로 구성된 5인 이상의 모임․단체이며, 팀당 최대 200만원 까지 지원을 받게 된다.
'청년농부 상상터 조성'은 농업의 새로운 가치 창출을 위한 창작 및 커뮤니티 활동공간을 조성하고, 관련 프로그램 운영을 지원하는 사업으로 올해 처음 시행하는 경북도 신규시책 사업이다.
경북도 대표도서관인 경북도서관과 경산시립도서관은 11일부터 개관하고, 청도군립도서관은 6월 1일에 개관한다. 그러나 공공도서관 일일 평균 방문인원이 550~600명으로 전염병에 취약한 실내 문화시설임을 감안해 자료실만 부분적으로 개관하기로 했다.
지난 4월 3일 ‘대기관리권역의 대기환경개선에 관한 특별법’ 시행으로 포항시, 경주시, 구미시, 영천시, 경산시, 칠곡군이 동남권 대기관리권역으로 추가 지정됨에 따른 조치이다.경북도는 대기관리권역으로 지정된 6개 시군에 친환경 보일러 6,120대 규모의 보조금을 지원한다. 한 대당 보조금은 일반가구 20만원, 저소득층 가구는 50만원을 지원한다.
포항시는 해송 군락과 푸른 바다가 어우러진 북구 청하면 이가리 간이해수욕장 인근에 선박을 정착시키는 ‘닻’을 형상화한 높이 10m, 길이 102m 규모의 ‘이가리 닻 전망대’를 준공하고 관광객 맞이에 나섰다.
포항시는 지난달 20일부터 실시한 포항사랑상품권 특별할인 행사를 정부의 긴급재난지원금 지급 준비를 위해 오는 11일부터 재난지원금 지급 완료시까지 일시적으로 판매를 중단한다.
우선 5월초 양남 하수처리장 및 산내 대현2 소규모 하수처리장 증설 공사를 착공해 2022년까지 준공할 예정이다.
이번 5월 가정의 달 식료품 키트는 경주시 관내 자원봉사단체에서 지원하는 저소득층 어르신과 결식아동 190세대를 선발해 봉사단체가 직접 식료품 키트를 포장하고 전달함으로써, 코로나19 사태로 고통 받고 있는 취약계층에게 가정의 달의 맞아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고자 친절한경자씨들이 힘을 합쳤다.
청년무역사관학교는 2013년부터 경상북도와 한국무역협회가 협력해 청년무역인력을 양성하고 있는 경북의 대표적인 무역 실무교육 과정이다. 지난 7년 동안 총 502명의 수료생을 배출했고 취업대상자 344명 중 282명이 취업하여 82%의 취업률을 보이며, 청년실업난 해소와 지역 수출중소기업의 경쟁력 제고에 기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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