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선거
- 정치
- 오피니언
- 지역뉴스
- 종합
- 코끼리회원코너
- 사람들
19일 오후 3시 시청 국제통상협력실에서 2020년도 구미시장학재단 장학증서 수여식에 참석한다.
사회적 기업인 (재)행복전통마을은 안동시 지역민을 대상으로 전통리조트 구름에 숙박 요금을 주중 30%, 주말 20% 할인 시행한다. (재)행복전통마을은 2012년 문화체육관광부, 경상북도, 안동시, SK 4자 간의 협약으로 설립된 사회적기업으로, 전통문화를 기반으로 한 사회공헌기업의 롤모델을 제시하고 있다.
안동시는 코로나19 이후 공공기관을 직접 방문하는 민원보다 비대면 민원이 크게 증가했다고 밝혔다. 민원인이 직접 기관을 방문할 필요 없이 한곳에서 간편하게 발급받을 수 있는 ▲무인민원발급기의 경우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30% 급증했고, ▲정부24(https://www.gov.kr)를 통해 발급받은 민원서류도 전년 대비 20% (전년 54,105건/올해 65,179건) 증가했다.
경북도는 권역별로 4개의 아동보호전문기관을 지정하여 운영하고 있는데. 동부는 굿네이버스, 서부는 대한불교조계종, 남부는 우봉복지법인, 북부는 포항선린재단이 각 권역별 아동보호전문기관으로 위탁 운영되며 해마다 평균 3,000여 건의 학대신고를 처리하고 있다.
18일부터 시작되는 긴급재난지원금 현장 접수는 세대주가 직접 카드에 연계된 은행에 현장 방문하여 신용‧체크카드 포인트를 충전할 수 있으며, 2일 내에 신속하게 수령 할 수 있다.
국무총리 소속의 포항지진진상조사위원회가 6월 1일부터 7월 30일까지 60일간 포항 지진 관련 진상조사 신청 접수 공고를 하는 것으로 본격적인 활동을 개시했다.진상조사신청은 포항지진의 원인 및 책임소재 규명과 지열발전사업 부지선정과정 등 사업추진과정의 적정성과 관련하여 포항 지역 주민 여부와 관계없이 신청할 수 있으며, 단체에서도 신청가능하다.
환경부의 ‘친환경 작물에 대한 분석보고서’에 의하면 양삼(캐나프)은 이산화탄소 흡수율이 상수리나무의 10배, 이산화질소 흡수력은 해바라기와 옥수수보다 30~66배로 높아 온실가스의 획기적 감축을 위한 방안으로 보고된 바 있다.
이번 공연으로 관객과 같이 호흡하고 싶은 예술가들과 예술가의 감정을 그대로 느끼고 싶은 시민들의 공통된 요구, 즉 관중 있는 공연에 대한 갈증 해소를 위해 대구시가 탁 트인 야외에서 공연활동 재개의 첫 포문을 연 것이다.
대구시와 광주시는 각각 영남과 호남을 대표하는 양대 도시로서 영호남 갈등을 해소하고, 국민대통합의 선도적 역할을 수행하기 위해 2013년 3월 달빛동맹 공동협력협약을 체결했다. 이후 두 도시는 8년째 대구 2.28, 광주 5.18민주화운동 기념식에 상호 교차 참석을 이어오고 있다. 다만, 올해 대구 2.28민주운동 기념식은 대구에서 코로나19가 급속히 확산하는 시기여서 개최하지 못했다.
현재 경북통상(주)은 32개 업체가 생산한 파프리카, 사과, 배, 포도, 딸기, 참외 등 신선농산물과 가공식품 220여 품목을 미국, 일본, 동남아지역 등 20여개 국가에 수출하고 있으며, 최근 북미지역의 수출증가가 두드러지게 나타나고 있다.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