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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현재 원장은 재임기간 동안 세계기록유산 전시체험관 개관, 총사업비 200억원의 국학진흥 청년일자리 및 실버일자리 창출 사업 추진, 출자출연기관 중 국비 200억원 최초 달성, 민간기록문화 보존 및 활용에 관한 법률 제정 추진 등 한국국학진흥원이 명실상부한 국학연구의 본산으로 거듭나는데 큰 힘을 쏟아왔다.
대상에는 모범약국과 제약기업 경영을 통한 시민보건 향상에 기여한 임상규 경인제약(주) 회장이 선정됐으며 본상 최상식 직장공장새마을운동 대구시협의회장, 강민정 대한적십자사봉사회 전국협의회장,이정숙 대한적십자사 대구중구지부협의회장이, 특별상에는양균열 수성구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장과 김태수 한우리봉사단 회장이 선정되었다.
대구시에 거주하거나 직장에 다니는 사람이면 누구나 신청이 가능하고 분양 받은 도시텃밭은 올 12월까지 자유롭게 농작물을 경작할 수 있으며 특히, 장애인 및 기초생활수급자 가족이 신청할 경우 분양료 감면 혜택도 주어진다.
대구시 또한 지난해 초 폭발적으로 발생한 코로나19 확진자로 인해 거의 모든 활동이 중단되었으나, 철저한 방역조치를 통한 체육시설 및 생활체육 프로그램 운영으로 감염병 재확산에 대비하고 건강한 체육 생활을 영위하고자 하는 시민들의 요구를 충족시켰다.
조례안의 주요내용으로는 소방공무원 정신건강증진계획 수립 및 시행, 소방공무원 정신건강 실태조사 실시, 정신건강 상담·검사·진료비용 지원 등 정신건강증진사업 추진, 정신건강증진시설, 정신건강복지센터, 지역의료원 등과 협력체계 구축 등이 있다.
행사에는 중구청, 남구청, 국립신암선열공원 등 8개 기관 및 단체가 참여하며, 근대골목 사진전, 임시정부 사진전 등 다양한 전시 행사를 펼칠 예정이다.
19일 대구시와 경북도의 코로나19 신규 확진자는 33명 발생했다 대구시와 경북도에 따르면 이날 오전 0시 현재,대구시에서 발생한 코로나19 신규 확진자는 11명(지역감염 10, 해외입국 1)으로 총확진자 수는 8,537명이다. 경상북도에서는 최근 1주일간 국내 76명(해외유입 제외)이 발생하여, 주간 일일평균 10.9명이 발생하였으며, 현재 1,710명이 자가격리 중이다. 이날 신규 확진자는 국내 22명 발생했다. 경산 11명, 의성 10명, 군위 1명이다.
21일 오전 10시, 엑스코에서 개최되는 『대구 코로나19 위기대응 국제심포지엄 및 학술대회』에 이어 오후 2시, 문화예술회관에서 개최되는 『대구시민의 날 선포식』에 참석
대구시는 ‘위대한 대구정신’의 공유와 확산을 위해 국채보상운동기념일이자 새로운 대구시민의 날인 2월 21일(일)을 시작으로 대구․경북 최초의 국가기념일인 2월 28일(일)까지 ‘2021 대구시민주간’을 펼친다.
경주시가 최근 언론 보도를 통해 논란이 불거진 월성원전 1·2호기 폐수지저장탱크(SRT, 방사성 물질을 흡착해 제거하는 수지를 모아 놓는 시설) 균열 의혹과 관련 한국수력원자력에 진상 규명과 함께 재발방지 대책을 요구했다고 18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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