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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에 전달하는 물품은 어린이 간식과 필통, 도시락, 면역강화 농수산물가공제품 등 8가지 종류로 구성된 꾸러미 세트로 경북도내 22개 농촌 어린이 보육시설에 전달하여 어린이들의 돌봄 활동에 쓰일 예정이다.
바이러스 피해의 정확한 해석에 대해 전문가 영남대학교 윤해근 교수를 초빙하여 ‘전사체 분석을 통한 과수의 바이러스 감염피해 해석’ 세미나를 개최하고 바이러스 감염피해와 해결방안의 전문 기술을 공유했으며 전문기술을 기반으로 경북육성 신품종 포도와 복숭아 품종을 대상으로 무병 원원종 생산에 힘쓸 계획이다.
이번 무대는 BTS, 싸이 등 K-POP 스타들의 공연과 평창올림픽 등 굵직한 무대를 만들어온 유재헌 감독이 크리에이티브 디렉터를 맡고, 부임 첫 작품인 ‘군중’으로 ‘제25회 무용예술상 작품상’을 대구시립무용단에 안겨준 김성용 감독이 안무 연출을 맡아 이목이 집중된다.
참여 농업인들은 농장, 작업장 등 농작업 현장 환경 점검 및 체크리스트를 작성하고, 농업 환경 개선 원리 및 사례에 대한 그룹토의 발표를 통해 농업 안전관리 개선 방안을 공유했다.
경북도는 28일 도청 화백당에서 종합계획에 관심있는 일반 도민, 道 실과장, 23개 시․군 기획관리실장, 담당자 등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경상북도 종합계획(2021~2040)’ 수립을 위한 공청회를 개최했다‘경상북도 종합계획(2021~2040)’은 대구경북연구원이 책임연구기관으로 지정되어 경상북도와 공동으로 기획단을 구성하여 수립하고 있으며, 이날 발표된 종합계획(안)은 전대미문의 코로나19 상황의 어려움속에서도 실국별, 시군별, 도내 연구지원기관별 신규 계획과제 제안 취합, 23개 시군별 순회토론회(2020.8~11월), 주민설문조사 실시(2020.11월~) 등을 거쳐 마련됐다.
28일 대구시와 경북도의 코로나19 신규 확진자는 38명발생했다. 대구시와 경북도에 따르면 이날 오전 0시 현재, 대구시에서 발생한 코로나19 신규 확진자는 24명(지역감염)으로 총확진자 수는 9,843명이다. 경북도에서는 확진자 14명(국내)이 신규 발생했다. 김천 7명, 포항 4명, 청도 2명, 영덕 1명이다.
국민의힘 당대표 예비경선 결과 이준석 전 최고위원이 당원 투표 및 여론조사에서 1위를 기록한 것으로 28일 확인됐다.이어 ▲나경원 전 의원 29% ▲주호영 전 원내대표 15% ▲홍문표 의원 5% ▲조경태 의원 5% 순이었다.일반 국민을 대상으로 한 여론조사는 종합 결과와 순위가 같았다. 이 전 최고위원이 51%로 1위로 나타났으며 ▲나 전 의원 26% ▲주 전 원내대표 9% ▲홍 의원 5% ▲조 의원 3% 순으로 나타났다.
31일 오전 11시 20분, 시청별관 대회의실에서 개최되는 『대동모빌리티(주) 신사업 투자협약식』에 참석
31일 오후 2시, 시청별관 대회의실에서 개최되는 『휴스타 혁신아카데미 시즌2 간담회』에 참석
29일 오전 11시, 대구시청 상황실에서 개최되는 『코로나19 극복 범시민대책위원회 총괄방역대책단 회의』에 참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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