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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유가족 찾기는 유가족의 유전자정보 등록을 위한 DNA시료채취가 발굴 된 전사자의 가족을 찾는 중요한 과정이지만, 도내 전사자 2만 8천여 명 중 유가족의 시료를 채취하지 못한 전사자가 75%에 해당하는 2만 1천여 명에 이른다.
‘경북 역발상 미래포럼’은 인구감소, 기후변화, 대학위기 등 경북이 마주한 사회문제 해결방안을 기존과 다른 관점과 방식으로 찾아보기 위해 마련됐다. 상식을 뒤집은 주제선정과 다양한 분야 전문가 참여로 발상의 전환을 유도한다는 계획이다.
30일 도에 따르면 2021년 청춘남녀 동아리 통합 워크숍은 8일 ~ 22일까지 경주(볼링), 영주(요리), 칠곡(가죽공예), 예천(목공예클래스) 등 권역별로 시행한‘청춘남녀 만남지원(동아리)’사업의 연장선이다.
대한민국의 소식을 세계에 알리는 외신기자클럽 회원들이 경북을 찾았다. 경상북도는 지난 28일부터 이틀간 외신기자클럽 회원을 초청해 주요관광지와 문화유산을 알리는 팸투어를 진행했다. 이번 일정에는 영양 자작나무숲, 안동 군자마을, 고령 지산동 고분군 등 경북의 대표 이색 관광지가 포함됐다.
경주시가 KTX 신경주역세권 개발사업의 효율적 진행을 위해 2014년부터 추진해 온 ‘고천지구 하천재해예방사업’이 막바지 단계에 접어들었다. 이에 따라 신경주역 신도시 조성사업도 탄력을 받을 전망이다.
경주시는 지난 2013년에 평생학습도시로 최초 선정된 이후 △전담조직 구성 △평생학습가족관 건립·운영 △시민 평생학습 역량강화 △평생학습 중장기 발전계획(2021~2025)과 연간 운영계획 수립을 통한 체계적 평생학습 추진 △장애인 친화형 평생학습환경 조성 등 다양한 활동으로 높은 점수를 받았다.
대구경북경제자유구역청은 28일 영천시청에서 최삼룡 대구경북경제자유구역청장, 최기문 영천시장, 조영제 영천시의회 의장, 이종훈 ㈜에이스나노켐 대표이사, 류양권 한국이콜랩(유) 대표이사 등이 참석한 가운데, 반도체 소재 공장 설비 증설을 위한 투자양해각서를 체결했다.
30일 대구시와 경북도의 코로나19 신규 확진자는 29명발생했다. 대구시와 경북도에 따르면 이날 오전 0시 현재, 대구시에서 발생한 코로나19 신규 확진자는 20명(지역감염)으로 총확진자 수는 9,885명이다. 경북도에서는 확진자 9명(국내)이 신규 발생했다. 김천 3명, 구미 3명, 칠곡 2명, 포항 1명이다.
31일 시청 중회의실에서 열리는 ‘지진피해극복을 위한 재건축사업 계약 체결식’ 및 포항융합기술산업지구에서 열리는 ‘포항 지식산업센터 준공식’에 참석할 할 예정이다.
북후면 오산리가 고향인 손영옥 대표는 1991년 수정홈아트를 시작으로 2003년 ㈜수정기업을 설립하여 현재 7명의 직원과 함께 연 매출 40억 원의 사업체를 이끌어 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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