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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항시는 지진으로 피해를 입고 철거됐던 대동빌라(북구 삼호로 518, 4동 81가구)가 31일 ㈜부영주택과 계약을 맺고 본격적인 재건축을 시작한다고 밝혔다.한편, 대동빌라는 2017년 포항지진으로 전파돼 2020년 4월 철거를 완료하고 8월 조합설립인가를 받았으며, 향후 사업시행계획 인가절차를 거쳐 올해 안에 착공될 예정이다.
2일 장기면 행정복지센터에서 열리는 ‘수성사격장 소음측정 관계기관 회의’에 참석할 예정이다.
2일(수) 오후 2시, 대구시청 영상회의실에서 개최되는 『기획재정부 찾아가는 지방재정협의회』에 참석
2일(수) 오후 2시, 시청별관 111동 소회의실에서 개최되는 『대구시 지명위원회』에 참석
경북도는 31일 경북도청에서 홍원화 경북대학교 총장 등 대구·경북지역대학교육협의회 소속 대학 총장 21명을 초청하여 간담회를 개최하고, 지방소멸과 지역대학 위기 극복을 위해 공동대처하기로 했다. 이번 간담회는 학령인구 감소로 신입생 충원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대구․경북지역 대학의 고민을 듣고 도와 대학이 함께 힘을 모아 위기를 극복하고 성장할 수 있는 협업 체계를 구축하고자 이철우 경북도지사가 마련했다. 이 지사는 "대학과 지역의 피해를 최소화하려면 지자체와 대학이 함께 중장기적인 관점에 맞춰 대비해야 한다”고 간담회 취지를 밝혔다.
이번에 준공된 포항지식산업센터는 중소기업 및 창업기업에게 저렴한 입주공간의 제공으로 입주기업 성장지원과 청년 창업을 위한 활동 공간 조성을 위해 건립됐으며 바이오·ICT·그린에너지 등 신산업을 집중 유치하고, 포항경제자유구역과의 시너지 효과를 창출하여 포스트 코로나시대에 지역 산업 성장의 기틀을 마련한다.
지금까지는 영남권역에 메디컬기업을 지원할 식약처 GLP시험기관이 없어 지역기업들이 경기도와 오송지역의 GLP시험기관을 이용해 왔으나, 앞으로 메디컬융합소재실용화센터가 영남권역 거점 GLP시험기관 역할을 수행함으로써 GLP인증을 빠르고 편리하게 받을 수 있게 됐으며 기업밀착 지원을 위해 센터의 아파트형 공장에 메디컬소재기업 20개사를 선발․입주시킬 계획으로 현재 전국에서 45개 업체가 입주를 희망하고 있다.
대동그룹은 올 8월까지 공장 설계를 마치고 10월 착공에 들어가 2022년 6월 준공 후 9월부터 모든 제품의 양산을 목표로 하고 있으며 이번 투자를 통해 직접고용 237명, 협력사 고용 460명 등 총 697명의 일자리가 생기고 6,930명의 간접고용 효과가 발생한다.
경사에서 경위로 승진한 7명의 경찰공무원은 이철우 도지사가 임용장을 수여했고, 그 밖에 경장에서 경사로 승진한 1명의 경찰공무원은 이순동 자치경찰위원회 위원장이 수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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