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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철우 경북도지사는 6월 1일로 지정된 제11회 의병의 날에 청송군 항일의병기념공원에서 의병선열에 대한 추모제례를 봉행했다. 의병의 날은 의병의 역사적 가치를 일깨워 애국정신을 계승하고자 제정한 법정기념일로 매년 6월 1일로 정해져 있다.
경북도가 국립해양생물종복원센터의 입지로 생물다양성 우수 지역이자 동해안 중앙부인 '영덕'을 최적지로 판단하고 선제적으로 유치에 나서고 있다. 1일 경북도에 따르면 해양수산부는 제2차 해양생태계 보전․관리 기본계획(2019~2028) 및 제4차 국가생물다양성 전략(2019~2023)에 근거하여 해양보호생물 등에 대한 증식․복원 및 관련 연구개발, 혼획․좌초된 해양동물의 구조․치료․교육 등을 전담할 ‘국립해양생물종복원센터’건립을 추진한다. 해양수산부는 지난 3월 국립해양생물 종복원센터 타당성 용역을 발주하여 최적의 입지 장소를 선정할 예정이다.
권영진 대구시장은 1일 대구시청 상황실에서 정부에기증자의 뜻을 이을 수 있는 ‘이건희 헤리티지 센터’ 건립을 건의하면서 미술관 및 보존센터, 야외 문화복합공간 등의 조성에 따른 사업비 2500억여원 전액을 대구시가 지원하겠다고 제안했다.
이는 주낙영 경주시장이 시민과의 약속을 가장 잘 실천한 기초단체장으로 선정됐다는 것이다. 앞서 경주시는 2019년과 2020년 공약이행 평가에서 2년 연속 A등급(우수)을 받은데 이어 올해는 5개 분야에서 모두 높은 평가를 받아 최고등급을 달성했다.
앞으로 지역에서 유행하는 코로나19 바이러스는 변이형 바이러스의 비중이 지속적으로 높아질 것으로 예상된다. 연구원에서 주요 변이 바이러스 검사 수행 시, 지역에서 변이 바이러스가 얼마나 유행하는지를 파악할 수 있어, 방역 및 감염자 치료 대책 수립에 많은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되며, 향후 인도형, 뉴욕형 등의 변이 바이러스에 대한 검사도 가능하도록 준비할 예정이다.
경북도는 경북대학교(상주캠퍼스)와의 협력을 통하여 과학기술정보통신부(한국연구재단)가 주관하는‘2021년도 선도연구센터 지원사업’지역특화분야 공모에 예비 선정되어 국비 95억 원을 확보했으며, 6월 중에 최종 확정된다.
영덕군은 최근 기후변화로 인해 농경지와 산림지에 피해를 주는 꽃매미, 갈색날개매미충, 미국선녀벌레 등 돌발해충 확산 방지 및 방제효과 극대화를 위해, 5월 31일 “공동방제의 날”로 정하고 돌발병해충 공동협업방제를 실시했다.
대구시와 대구시의사회, 의료단체인 메디시티대구협의회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예방을 위한 화이자 백신 도입을 추진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대구시 등은 화이자사와 백신을 공동 개발한 독일 바이오엔테크 측과 협상 중인 것으로 전해졌으며, 정부가 확보한 것과 별도로 6000만 회분(3000만 명분)의 도입이 가능하다는 것이 대구시의 설명이다.
1일 대구시와 경북도의 코로나19 신규 확진자는 51명 발생했다. 대구시와 경북도에 따르면 이날 오전 0시 현재, 대구시에서 발생한 코로나19 신규 확진자는 42명(지역감염 39, 해외유입 3)으로 총확진자 수는 9,958명이다. 경북도에서는 확진자 9명(국내) 신규 발생했다. 김천 4명, 포항 3명, 경주 2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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