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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일 대구시와 경북도의 코로나19 신규 확진자는 51명 발생했다. 대구시와 경북도에 따르면 이날 오전 0시 현재, 대구시에서 발생한 코로나19 신규 확진자는 39명(지역감염)으로 총확진자 수는 9,997명이다. 경북도에서는 확진자 12명(국내 9, 해외 3) 신규 발생했다. 김천 3명, 구미 3명, 포항 2명, 칠곡 2명, 경주 1명, 영천 1명이다.
‘신라왕경특별법’을 통해 재탄생할 신라시대 주요 유적지의 모습과 전체 복원사업의 청사진이 경주엑스포대공원의 영상 콘텐츠에 담겨진다. 경주엑스포대공원은 상설 콘텐츠 업그레이드 기획 및 설치 사업을 위한 준비 작업을 위해 1일 현장답사를 진행했다.
3일 송라면 중산리에서 열리는 ‘내연산 치유의 숲 준공식’에 참석할 예정이다.
3일 오후 2시, 삼성창조캠퍼스 중앙컨벤션센터에서 개최되는 『초광역 협력과 통합에 관한 심포지엄』에 참석
3일 오후 2시, 대구시청 상황실에서 개최되는 『대구·경북 간호학 교수협의회와 대학생 코로나블루 극복 업무협약식』에 이어 오후 4시, 시청별관 내 대구지식발전소에서 개최되는 『2021 대구생태교통 국제컨퍼런스』에 참석
문화숲은 철강공단과 하수처리시설 등과 연접해 있는 평생학습원 광장 7만8,000㎡ 면적에 미세먼지 저감과 악취 등 각종 오염원으로부터의 완충역할 수행을 목적으로 약 12억 원을 들여 소나무 등 5,517여 본의 다양한 수목을 식재해 시민의 건강 증진은 물론 문화와 역사, 생태와 경관을 아우르는 ‘커뮤니티형 숲’으로 조성됐다.
포항시는 1일 서울 수서역과 포항역을 운행하는 고속철도 유치를 위해 전국철도노조 부산본부장과 만나 해결 방안을 논의했다고 밝혔다.이 방안은 부족한 SRT 차량이 공급될 때까지 기다리기보다 KTX 여유 차량을 투입해 포항과 수서역을 연결하는 것이다. 국토교통부에서 승인이 되면 당장 하반기부터 포항~수서 KTX가 하루 6회 이상 증편이 가능해진다.
경북도는 올해 지역사랑상품권을 당초 6,430억원 규모로 발행할 예정이었으나 코로나19 영향으로 침체된 지역 경제를 살리기 위해 꾸준한 노력을 기울여 국비 222억원을 추가 확보해 3,700억원의 지역사랑상품권을 추가로 발행하여 총 1조원을 발행한다.
경북도의회 농수산위원회(위원장 남진복)는 5월 31일과 6월1일 이틀간 포스트 코로나시대를 대비하여 약용작물과 내수면어업 육성을 통한 농어가 소득증대를 위하여 봉화약용작물연구소와 울진민물고기연구센터를 방문해 주요 현안의 추진상황을 파악하고 애로사항을 청취하는 등 현장 의정활동을 펼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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