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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시와 (재)대구경북디자인센터는 이런 점에 주목하여 2020년부터 디자인이 견인하는 지역산업 경쟁력 강화를 위해 광주, 부산, 강원 등 3개 지역디자인센터와 함께 지역 디자인 인프라 구축 과제를 기획하여, 올해 정부사업으로 선정되는 쾌거를 이루었다.
경주시는 경주시의회, 장애인단체협의회 등과 함께 2일 경주시외버스터미널 광장에서 ‘장애인 편의증진을 위한 민·관협력 점검단’ 발대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발대식에 이어 장애인의 어려움을 공감하고 이해하기 위한 보행체험이 실시됐다.
주낙영 경주시장은 1일 서울 공군호텔에서 열린 ‘도시재생협치포럼 임시총회 및 제3차 정책포럼’에 참석했다. 이날 임시총회 및 정책포럼에는 주 시장을 비롯해 전국 12개 지자체장과 국토교통부 문성요 도시재생추진단장, 김현준 한국토지주택공사(LH) 사장, 강현수 국토연구원장 등 50여 명이 참석했다.
3일 경주시 농업기술센터에 따르면, 시는 ‘경주체리’ 경쟁력 강화를 위해 체리 재배에 필수적인 비가림시설 개발과 당도가 높은 우수품종 보급 등을 골자로 한 ‘브랜드 선점 명품화 사업’을 추진한다. 경주지역 체리 재배면적은 68㏊로 전국 재배지 600㏊의 11.53%를 차지하고 있어 전국 최대 생산면적이다. 또 연간 생산량 역시 300t으로, 전국 생산량 750t의 40%를 차지하는 최대 생산지다.
협약을 통해 한수원은 상생협력기금과 농어촌상생협력기금으로 협력재단에 97억원을 출연하기로 했다. 두 기관은 이 기금을 활용, 스마트공장 구축사업 및 해외판로 개척을 위한 동반진출사업 지원 등을 통해 중소기업의 경쟁력을 높이고, 발전소 주변지역 주민건강검진 사업 등을 통한 농어촌지역 의료복지 향상 등을 위해 힘을 모으기로 했다.
3일 대구시와 경북도의 코로나19 신규 확진자는 85명 발생했다. 대구시와 경북도에 따르면 이날 오전 0시 현재, 대구시에서 발생한 코로나19 신규 확진자는74명(지역감염)으로 총확진자 수는 10,071명이다. 이는 지난해 3월17일 일일 신규 확진자 수가 97명을 기록한 이후 가장 많은 수를 기록한 것이다. 경북도에서는 확진자 11명(국내)신규 발생했다. 김천 4명, 포항 3명, 경산 3명, 구미 1명이다.
청송군이 한국매니페스토실천본부에서 주관한 ‘민선7기 전국 기초단체장 공약이행 및 정보공개 평가’에서 3년 연속 SA(최우수)등급을 받았다.
청송문화원(원장 이성우) 주관으로 진행된 이번 추모제례는 제11회 의병의 날을 맞이하여 나라를 위해 희생하고 헌신하신 전국 2,690명의 의병을 추모하기 위해 거행되었다.
이번 회동은 코로나19 백신 개발지원을 위한 센터 가동 현황을 살피고 SK바이오사이언스, ㈜셀리드 등 기업들의 백신 개발을 격려하며 애로사항을 듣고자 마련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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