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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상버스 스마트 체험관’은 장애인 대상 최신 보조기기 체험을 제공하고, ICT 기술을 활용해 장애체험도 할 수 있도록 한 버스다. 이동이 자유롭지 않아 보조기기를 사용해보기 어려운 장애인을 직접 찾아가 보조기기를 체험할 수 있도록 돕고, 유치원·초중고 등 교육시설과 관공서를 찾아가 장애 인식 개선 교육을 하는 데에 활용될 예정이다.
군은 이번 추경안을 코로나19 장기화에 따른 군민들의 보건안전망 강화와 침체된 지역경제를 활성화에 집중하였으며, 일반회계는 당초보다 311억 5,200만 원(8.92%) 증가한 3,805억 5,200만 원, 기타특별회계는 22억 4,800만 원(6.55%) 증가한 365억 4,800만 원으로 편성했다.
한국 전통의 미를 고스란히 살려낸 도자기와 '실용의 미'를 강조하고 있는 문 작가는 매년 전시회를 열 때마다 많은 관람객들의 혼을 빼앗는 작품들을 선보이는 것으로도 잘 알려져 있다.
대한민국 국회 의정대상은 국회사무처가 의정활동 평가의 객관성을 높이고 국회 차원의 권위 있는 시상제도를 마련하기 위해 올해 신설된 상이다.
지원 자격은 「공직선거법」 제60조의 ‘선거운동을 할 수 없는 자’에 해당되지 않는 사람으로서, 정당의 당원이 아닌 중립적이고 공정하며 공정선거지원단 업무 수행에 전념할 수 있는 사람이면 응모가 가능하다.
참석한 각 기관별 관계자들은 여름철 자연재난 발생 시 비상근무체계 확립 및 인력·장비·자재 등 상호 응원체계를 발표하고 피해가 최소화 되도록 힘을 모으기로 했으며 여름철대책기간에 발생될수있는 풍수해 등 자연재난에 대비하여 기관별 임무‧역할 숙지 및 단체방 등을 통한 신속한 정보 공유 등으로 도민의 생명과 재산을 지키기 위한 다양한 토론이 진행되었다
옛 경주시장 관사가 오는 9월 개방 2주년을 맞이하면서 시민 소통·교류 공간으로 자리 매김하고 있다. 지난 2019년 9월 새롭게 변신한 ‘경주시국제교류문화관’은 1년 9개월 동안 총 125건의 행사가 열려 공식 입장객만 3000명 가까이 방문하는 시민의 공간으로 탈바꿈했다.
경주시는 코로나19 방역수칙에 따른 영업제한 행정명령으로 피해를 입은 유흥시설 등을 대상으로 재산세 감면을 추진한다고 7일 밝혔다. 감면대상은 고급오락장(유흥주점 등)으로 영업장 면적 100㎡ 이상, 5개 이상 룸을 운영하는 사업장으로 ‘중과세분’ 재산세를 일반과세로 전환해 직권 감면할 계획이다.
농구단은 이달 7일부터 18일까지 12일 간 전지훈련을 실시한다. 정상일 감독이 이끌고 있는 인천 신한은행 에스버드 여자 농구단은 지난해 6월 4일~12일까지 화랑마을 내 실내체육관인 풍류홀에서 9일 간 전지훈련을 실시한 바 있다.
7일 대구시와 경북도의 코로나19 신규 확진자는 35명 발생했다. 대구시와 경북도에 따르면 이날 오전 0시 현재, 대구시에서 발생한 코로나19 신규 확진자는 26명(지역감염)으로 총확진자 수는 10,249명이다. 경북도에서는 확진자 9명(국내 8, 해외 1) 신규 발생했다. 경주 3명, 포항 2명, 문경 2명, 구미 1명, 경산 1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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