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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일 오전 10시 30분, 한국노총 대구지역본부에서 개최되는 『제63회 운전사의 날 기념행사』에 참석
부동산 명의신탁 의혹을 받는 의원은 김주영·김회재·문진석·윤미향 등 4명이다. 업무상 비밀이용 의혹을 받는 의원은 김한정·서영석·임종성 등 3명, 농지법 위반 의혹을 받는 의원은 양이원영·오영훈·윤재갑·김수흥·우상호 등 5명이다.
대구시와 경북도는 대구・경북 광역협력 기반 마련을 위해 시・도민의 생활과 가장 밀접한 분야인 교통분야를 상생협력 우선과제로 선정하고, ‘대중교통 광역환승시스템’을 구축하기로 했다. 8일 대구시와 경북도에 따르면, 2023년 말 대구권 광역철도 개통에 맞춰 대구와 인근 공동생활권 경북 8개 시・군간 ‘대중교통 광역환승시스템’을 구축키로 하고, 환승방식(무료환승, 정액환승, 거리비례제 등)과 요금 및 정산체계 등 환승시스템 구축을 위한 검토용역을 공동으로 추진한다.2022년 중에 환승제도를 확정하고 환승프로그램개발 및 시스템을 구축하여 2023년 말 환승제를 본격 시행 할 계획이다.
‘바이오포항(BP) 포럼’은 8일 포스코국제관에서 발기인대회를 열고, 포항의 바이오산업 육성 필요성에 인식을 같이하고 중소벤처기업부에서 진행 중인 ‘K-바이오 랩허브’ 공모사업 포항 유치를 위한 공감대 형성에도 함께 노력하기로 했다.
포럼은 ▷혁신생태계 강화를 위한 지역산업의 효율적 육성전략 ▷탄소산업 발전 및 진흥 방안 ▷경북 탄소산업의 현재와 발전 방향이라는 주제로 전문가 발제와 경북 지역산업과 연계한 탄소산업 진흥방안에 대한 패널토론으로 진행됐다.
경상북도는 소상공인의 온라인 시장 진출 경쟁력 강화를 위해 도내 소상공인을 대상으로 온라인 아카데미 교육 및 사업운영 컨설팅, 제품 홍보 마케팅, 상세페이지 제작 지원 사업 등을 모집공고하고 9일부터 2주간 신청ㆍ접수를 받는다.
㈜판다그램(대표 안병철)이 지역의 코로나19 극복을 위해 사용해 달라며 8일 덴탈마스크 1백만장을 경상북도에 기부했다. ㈜판다그램은 자동차 관련 및 3D홀로그램을 기술로 하는 전문기업이다.
경북도는 산지 내 사방사업, 임도설치, 토석채취, 태양광발전사업 등 각종 산지개발에 따른 반복적인 재난안전사고 및 관련규정 위반 등의 안전부패 방지를 위해, 오는 10일 ~ 7. 8일까지 도내 5개 시·군을 표본으로 ‘산지개발 특별 안전감찰’을 실시하기로 했다.
권 시장은 코로나19 예방 화이자 백신 3000만명분 도입 논란이 빚어진 데 대해 "정부의 백신구매를 돕기 위해 선의로 시작한 일이 사회적 비난과 정치적 논란을 야기하면서 우리사회에 큰 파장을 불러일으킨 바 있다"며 "이번 논란의 모든 잘못과 책임은 전적으로 대구시장인 저에게 있다"고 밝혔다.
지난 5월 31일 열린 LIMAC 과제선정위원회에서 서대구역세권 도시개발사업의 타당성조사를 수행하지 않기로 결정함에 따라 당초 1년 정도 소요 예정이었던 LIMAC 타당성조사 기간이 단축되고, 중앙투자심사 통과 불투명에 따른 위험 감소로 민간사업자의 투자 여건에 긍정적인 요소로 작용할 것으로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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