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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도는 코로나19 이후 관광수요를 농촌으로 유도하고 농촌경제를 살리기 위한 붐 조성 및 농촌체험관광 활성화를 도모하기 위해‘경상북도 농촌체험관광 영상 콘테스트 공모전’을 개최한다. 10일 경북도에 따르면 이번 공모전은 동영상 분야로 응모대상은 지역·연령에 제한 없이 전국민 누구나 참여할 수 있고 공모기간은 9일 ~ 9. 17일이다.
도에서는 지난 5월 31일 농협중앙회 경북지역본부와 도내 21개 대학교와 함께 대학생 농촌인력지원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협약은 농촌의 부족한 일손문제를 해결하기 위하여 대학생들이 농촌에서 농촌봉사활동에 참여할 경우 대학에서는 학생들에게 일정한 학점을 인정해주는 내용이 담겼다.
이 행사는 경상북도가 주최하고 경상북도 경제진흥원에서 주관하는 것으로 오는 6월 말까지 7개 시.군 14개 전통시장에서 진행되며, 시장 상인회가 중심이 되어 행사를 직접 기획하고 운영한다.
11일(금) 오후 7시 30분, 웃는얼굴아트센터에서 개최되는 『대구국립극단 및 극장 유치기원 공연』에 참석
지방소멸위기를 격차, 경쟁, 집중의 세 가지 측면에서 진단하고, 기업ㆍ일자리 격차, 취업ㆍ교육 경쟁에서 벗어나 수도권 집중을 해소하는 것을 최우선 과제로 제시했으며 문명의 전환, 인구 감소, 지방소멸위기의 3중고를 해소하기 위해서 수도권, 대도시에 적합한 사회정책에서 지자체가 중심이 되는 지역개발정책으로 정책전환의 필요성을 제시하는 등 관련 전문가들의 열띤 종합토론이 진행되었다.
코로나19 장기화로 일자리가 감소하고 활동이 위축돼 힘겨운 시기를 겪고 있는 청년들을 대표하여 참석자들의 애로사항 건의가 이어졌으며 지역에 진입하고자 하는 외부 청년들을 위한 거주공간과 인프라가 도시에 비해 부족하다는 애로사항에 대해, ‘청년마을 만들기 사업’, ‘이동식 청년주택 지원 사업’, ‘청년근로자 주거비 지원 사업’ 등 도시청년들이 지역에 성공적으로 정착할 수 있도록 다양한 청년체감형 사업들을 추진해 나가겠다고 답했다.
평가결과 대상에 칠곡군, 최우수상에 경주시‧성주군, 우수상에 포항시‧고령군, 장려상에 안동시‧청송군, 특별상에 김천시‧구미시‧영주시‧영덕군을 각각 선정하고 상금 4천8백만 원을 수여했으며 대상을 받은 칠곡군은 과년도 체납액 및 결손처분 실적 등에서 최상위 성적을 거두어 상패와 부상으로 상금 800만원을 받았다.
주요 협약내용은 주거빈곤 아동가구 사례발굴, 주거빈곤 아동가구 주거 수요조사 및 지원, 주거환경개선 대상자 선정 및 서비스 제공, 주거복지 사업정보 공유 및 자원연계 협업, 주거복지향상을 위한 정보제공 및 협력체계 구축, 주거복지관련 업무 종사자 및 주민대상 교육 지원 등이다.
경북도는 농식품부의‘2021년 농촌재생뉴딜사업’공모에 상주시가 강원 영월군, 충북 괴산군과 함께 선정됐다고 9일 밝혔다.이 사업은 금년에 농촌지역의 체계적 개발・관리를 위한 시・군 농촌공간 정비 기본계획 및 실시계획 수립 절차를 거쳐 국비 최대 300억 등 총사업비 437억을 5년 동안 연차적으로 투입한다. 상주시 청리면 일원에 축사 철거 및 이전, 빈집 리모델링 및 철거, 귀농・귀촌주거단지 조성을 통한 축산시설 집적화로 난개발을 막고, 빈집・상무축구생활관 등을 정비해 귀농・귀촌인과 연결, 귀농귀촌 1번지 상주의 관문 역할을 수행하는 핵심 공간을 조성한다는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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