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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일 오후 1시 20분, 경북도청에서 개최되는 『제16회 영·호남 시·도지사 협력회의』에 참석
국민의힘 새 당대표에 36세 이준석 전 최고위원이 선출됐다. 이 신임 대표는 보수정당 역사상 첫 30대 원외 당 대표다. 아울러 헌정사에서 집권여당 또는 제1야당에서 30대에서 대표가 선출된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11일 대구시와 경북도의 코로나19 신규 확진자는 30명 발생했다. 대구시와 경북도에 따르면 이날 오전 0시 현재, 대구시에서 발생한 코로나19 신규 확진자는 24명(지역감염 23, 해외유입 1)으로 총확진자 수는 10,380명(지역감염 10,177, 해외유입 203)이다. . 경북도에서는 확진자 6명(국내)신규 발생했다. 영천 3명, 포항 1명, 구미 1명, 예천 1명이다. 누적확진자는 4,801명이다.
주낙영 경주시장이 10일 안동 경북바이오산업연구원을 찾은 권칠승 중소벤처기업부 장관을 만나 중기부가 시행하는 ‘상권 르네상스 사업’에 경주 중심상가가 선정될 수 있도록 지원을 요청했다. '상권 르네상스 사업'은 중소기업벤처부와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이 추진하는 상권활성화 공모사업으로, 경주시도 신청을 준비 중이다.
‘전력기반차 e-DS(e-Drive System) 핵심부품산업 육성사업’은 미래차 전기구동시스템 부품산업을 육성하기 위해, 업종전환 유도․기술 고도화 지원 등 맞춤형 기업지원 서비스를 제공하는 사업으로 기존 내연기관 중심의 자동차산업에서 미래차 산업으로 전환하는 생태계 기반 마련을 위한 사업이다.
광주 건물 붕괴사고는 해체공사 계획 및 시공 절차 등이 부적절하여 철거 중이던 건물이 넘어지면서 일어난 것으로 추정되고 있다. 이로 인해 버스 승객 17명 중 9명이 숨지고, 8명이 다쳐 병원으로 이송됐다.
특히 이 자리에서는 최근 국가에서 추진하는 대형 국책 사업인 (가칭)‘국립 이건희 미술관’ 유치(문화체육관광부)와 ‘K-바이오 랩허브 구축 사업(중소벤처기업부)’에 서로 경쟁하기보다는 지역이 가진 역량을 모두 동원해 선택하고 집중함으로써 서로 윈-윈 해야 한다는 데 대구․경북이 견해를 같이했으며, 향후 모든 과정에 공동 대응할 것을 합의했다.
최 의원은 MOU 체결 및 실적 관리에 관해서“이철우 도지사가 투자유치 20조원, 투자유치로 인한 신규일자리 2만 5천개를 목표로 투자유치와 실적 홍보에 힘을 쏟고 있지만, 그 내용을 살펴보면 2020년 경북도가 맺은 MOU의 현재까지 실제 실적은 투자금액 2.4%, 일자리 2.3% 달성에 불가하다”고 지적했다.
경북도의회는 일본 영토지도에 독도를 표기한 것은 독도 영유권을 침해하는 국제법 위반행위로 반역사적, 반평화적이라고 일침을 가했다. 또한, 올림픽에는 어떠한 정치적, 인종적, 종교적 요소도 개입되어서는 안된다며 스포츠에 정치를 끌어들이는 행위를 엄격히 금지하는 올림픽 정신을 정면으로 위반하는 도발행위로 규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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