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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일 대구시와 경북도의 코로나19 신규 확진자는 28명 발생했다. 대구시와 경북도에 따르면 이날 오전 0시 현재, 대구시에서 발생한 코로나19 신규 확진환자는 23명(지역감염 21, 해외유입 2)으로 총확진자 수는 10,403명(지역감염 10,198, 해외유입 205)이다. 경북도에서는 확진자 5명(국내)신규 발생했다. 영천 2명, 경산 2명, 예천 1명이다. 누적확진자는 4,806명이다.
의성 출신인 김 전 의원은 경북에서 17·19·20대 국회의원을 지냈고 원내수석부대표, 정책위의장, 청와대 정무수석, 국회 예산결산특별위원회 위원장 등을 지냈다. 특히 이준석 대표를 보좌할 최고위원 가운데 3선 이상 중진은 김 전 의원이 유일하다는 점에서 역할론이 부각될 것으로 보인다.
안동시농업기술센터에 합동상황실을 운영한다. 긴급예찰지원, 신속한 매몰작업 추진 등 확산방지를 위한 방역체계를 구축했으며 농촌진흥청, 도농업기술원, 안동시센터, 농림축산검역본부 직원으로 구성된 현장예찰반 100여 명을 해당지역에 투입했다. 현장예찰반은 현재 과수화상병이 발생된 사과원 반경 5㎞내 사과원에서 예찰을 실시하고 있다. 현재까지 안동지역내 전체 11건의 과수화상병이 발생되었고 지난 8일 이후 추가 의심신고가 없지만 과수농가 스스로 사과원의 소독과예찰을 강화하고 의심증상 발견시 도농업기술원이나 시·군농업기술센터에 신속하게 신고해 줄 것을 당부했다.
방문단은 경북도청을 방문하여 경북의 도정전략 및 관광홍보 영상을 시청한 후 유네스코 세계문화유산인 하회마을과 병산서원을 둘러봤으며 만찬을 겸한 간담회에서는 일본 파견 경험이 있는 경북도 공무원과 한일 지차체간 상호 협력방안 등을 논의했다.
이번에 우수 귀어귀촌인 우수상에 선정 된 전정훈씨는 2016년에 고향인 울진에 귀어하여 해양수산 분야의 신산업이라고 할 수 있는 관상어 분야에서 관상어 수출입 무역 등을 하고 있어 지역경제에 신선한 활력을 불어넣는 등 얼마든지 성공할 수 있다는 청년 귀어귀촌의 대표적인 사례로 높은 평가를 받았다.
경북도는 6. 12일 ~ 7. 31일 8주간 매주 토요일 3대문화권 사업장인 예천 삼강문화단지에서 `삼강주막 뉴트로(New, Retro 합성어) PUB' 체험관광상품을 운영할 계획이다. 낙동강 700리길 마지막 주막이 있는 예천 삼강문화단지에서 옛것을 여행하며 새로움을 발견하는 힙(Hip)한* 요즘 감성에 취해본다. * 고유한 개성과 감각을 가지고 있으면서도 최신 유행에 밝고 신선함을 의미한다.
경북도는 올해 처음으로 경북 동해 연안에 나타난 무해성 녹티루카종 적조 생물의 출현은 최근 지속된 높은 일사량 등 플랑크톤 번성에 적합한 조건으로 대량 발생한 현상이며, 당분간 지속될 것으로 전망했다.
코로나19로 인한 경기 침체로 업소 운영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도내 식품위생업소 영업주들의 부담을 덜어주고 시설개선을 통해 위생수준을 향상시켜 경제 활성화에 도모하고자 6월 7일부터 신규융자지원업소에 식품진흥기금 융자이자율을 연 2%에서 1%로 인하하고, 상환기간을 최대 3년 거치 5년 균등분할상환으로 연장하기로 했다.
연구책임을 맡은 안동대 윤기웅 교수는 중간보고회에서 경북 및 타 시도 개발공사와 관광공사 등의 경영현황 및 경영평가결과를 분석하고 도내 공기업의 경영효율화와 공공성 제고 등 경영혁신방안을 제시하였다.
현재 안동의 대마 재배 면적은 많이 늘어났지만 헴프씨드 생산에 적합한 재배방법 연구가 미비한 실정인 가운데 이번 협약을 통해 세 기관은 상호 협력하여 대마 신품종 육성과 생력화 재배기술 개발 및 보급, 헴프씨드의 부가가치 향상을 위한 가공·이용기술을 개발함으로써 농가소득 창출에 기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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