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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최초로 독도자생식물 약 56종을 확보하여 전시할 예정이며, 전국 유치원, 초‧중‧고, 대학생을 대상으로 독도 자연생태교육 및 체험 프로그램을 구성하여 독도의 역사와 자연을 함께 체험할 수 있는 전국의 대표적인 독도 생태체험 교육의 장으로 거듭날 계획이다.
도에서는 인공종자 연구개발 및 서식환경 파악을, 한국수산자원공단에서는 유전자 분석을 위주로 진행하며 군 관계관의 삼엄한 통제 속에 총 8회차에 걸쳐 추진할 계획으로 자원회복의 조기실현이 기대되며, 이를 통해 내수면 업계의 새로운 소득원 제공에도 기여할 것으로 보인다.
중소기업 및 경주지역 지원 업무를 담당하고 있는 한수원 직원 등 50명이 참여한 이번 워크숍에서 한수원은 ‘동반성장 및 경주상생 현황’을 발표했고, 외부 자문의견으로 이노비즈정책연구원 김세종 원장은 ‘포스트 코로나19 상생협력 추진 전략’을, 황정환 동국대 교수는 ‘경주상생, 한수원에 바란다’라는 내용을 발표했다.
이번 공모사업 유치로 6천 7백ha 논에서 연간 3만 4천톤의 쌀을 생산하는 구미시는 벼 매입과 유통경로 일원화를 위하여 그동안 지역농협들이 각각 운영하던 소규모 노후 된 가공시설과 저장시설을 1개 조직으로 통합하고 대규모 가공시설과 저장시설 등 최신시설을 갖춘 통합RPC를 설치함으로써 쌀 품질 향상과 규모화로 대외 유통경쟁력을 획기적으로 높여 구미시 농가들이 생산한 벼를 전량 매입하여 판매를 책임질 수 있는 여건을 마련하게 되었다.
고추의 키와 포기당 분지수는 평균 40cm와 4.2개로 전년도 대비 20% 줄어든 것으로 나타났고 진딧물 등 해충의 발생은 초기 저온으로 인하여 지난해에 비해 감소되었으며 해충을 매개로 발생되는 바이러스병의 발생도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
이번 화상 수출·투자상담회는 대구경북경제자유구역내 ㈜인코아 등 기업 10개사와 말레이시아 및 홍콩 해외 바이어 30개사가 참가하여 해외바이어-참여기업-통역자 3자간 실시간 화상 수출상담회와 외국인 투자자 발굴 및 유치를 위한 투자유치설명회가 진행됐다.
권영진 대구시장은 코로나19 상황 등 재난 위기 극복경험을 공유하고 이를 바탕으로 8개 시·도가 협력해 앞으로 닥칠 기후변화에 대응할 탄소중립 사회 구현에 동참해 줄 것을 당부했으며 영호남 8개 시․도지사는 포스트 코로나 시대에 지방의 창의와 혁신을 극대화하고 현장 중심의 주민밀착 행정서비스를 확대하기 위해 강력한 지방분권과 지역균형발전을 강화하는 대전환을 위해 지방정부 간 협력이 필요함을 강조하면서 공동협력과제와 지역균형발전과제를 공동성명서로 채택하고 중앙정부에 건의하기로 합의했다.
대구시는 잉여분인 13만 5천톤 중 2만 5천톤은 2021년의 안정적 운영을 위해 이월 처리하고, 11만톤의 배출권은 판매를 통해 18억 6천만원을 확보했으며, 이는 시세입으로 편성할 계획이다.
캠프기간 중 ‘에너지와 관련된 사회 문제 해결’을 위한 청년아이디어 경진대회를 비롯해 뉴딜세미나, 강연, 전문가 멘토링 지원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진행되며 우수 참여자에 대해 중소벤처기업부장관상, 대구경북지방중소벤처기업청장상, 한국가스공사 사장상, 대구일보 사장상, 대구창조경제혁신센터장상과 총 상금 700만원을 지원할 예정이다.
이번에 선정된 경로당은 마을의 중심에 위치한 구 소유의 주택형 경로당으로 1층은 경로당 고유의 쉼터기능을 유지하고, 2층은 주민과 함께하는 개방형 커뮤니티공간으로 조성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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