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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진농원(울진군, 대표 전영근)의 솔뽕차(솔잎과 뽕잎새싹이 어우러진 건강차)의 경우 작년 총매출은 113달러에 그쳤으나, 올해는 5월 한 달 동안 14,498달러에 달하는 판매성과를 거두었다. 이와 맞물려 5월 2주차에는 아마존의 전세계 티백차 부문에서 판매순위 27위를 기록했고, 소비자들은‘은은한 향이 매력적이며 코로나19를 극복하기 위한 면역력 강화에 도움이 될 것’이라는 구매후기를 달기도 했다.
유네스코 음악창의도시 대구를 대표하는 공연축제 ‘제15회 대구국제뮤지컬페스티벌(이하 DIMF)’이 18일 ~ 7월 5일 18일간 대구 주요 공연장 9개소에서 개최된다. 2007년 1회를 시작으로 올해 15주년을 맞이한 DIMF는 대구시가 주최하고, (사)대구국제뮤지컬페스티벌(이하 DIMF)가 주관하며 문화체육관광부가 후원하는 국내 유일의 글로벌 뮤지컬 축제이다
경북도는 코로나19의 장기적인 사태로 침체된 농촌지역의 관광을 활성화하고 심리적·정서적으로 지친 국민들에게 ‘전국민 파워업 농촌관광지원’사업을 통해 힐링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 17일 도에 따르면 지원내용은 전국민을 대상으로 올해 12월까지 7개월 동안 농촌관광시설이용 시 체험․숙박비를 50% 할인 지원한다. 농촌관광시설은 농촌체험휴양마을 126개소, 치유농장 10개소이다.
대구시의회 이영애 의원(문화복지위원회, 달서구1)이 제283회 정례회 기간 중 대구시의 박물관 및 미술관의 체계적 조성과 운영에 기초가 되는 「대구광역시 박물관 및 미술관 진흥 조례」를 전부개정 발의했다.
이번에 녹색혁신기업으로 선정된 경북도 물산업 선도기업인 ㈜에싸는 1993년에 설립된 하수처리 방법을 제공하는 수처리 전문기업으로 비점오염원 자동분리기, 하․폐수 처리장 등에서 부유물질을 수거하는 3-way screen을 개발했으며, 물속의 이물질을 응집제 사용없이 분리하는 물질분리장치를 10여년의 노력 끝에 세계 최초로 개발하여 상용화하는 등 혁신적인 기술개발에 몰두하고 있는 기업이다.
‘백두대간권 발전종합계획 변경(안)’은 국가발전을 위한 성장축으로 6개 道*(강원, 충북, 전북, 전남, 경북, 경남)가 공동연구단을 구성하여 수립했으며, 지방소멸 확산, 지역경제 어려움 가속화 등 사회경제적 여건을 극복하기 위한 발전전략계획을 시・군, 연구기관과의 제안과 협의를 통해 마련됐다.
경북도의회 행정보건복지위원회(위원장 김하수)는 17일 제324회 정례회 제1차 상임위 회의를 개최하여 소관 부서의 '2020회계연도 경상북도 결산 및 예비비지출 승인'및 '경상북도 민주화운동 기념에 관한 조례안'등 5건을 심사했다. 2020회계연도 결산은 세출기준 감사관실 5억원, 아이여성행복국 8천 6백억원, 자치행정국 3천 1백억, 복지건강국 3조 3천억원, 인재개발원 45억으로 총 4조 4천억원 규모를 승인했다.
‘2021 DGFEZ 기업지원 투자상담회’ 는 산업부의 ‘경제자유구역 기업 비즈니스 역량강화 사업’의 일환으로 올해 처음 개최한 행사로, 대구경북경제자유구역(DGFEZ) 내 우수한 기술력과 경쟁력을 보유한 입주기업(또는 입주예정기업)을 발굴하여 벤처캐피탈(VC) 등 유력 투자가와 연계해 경자구역 내 투자유치와 기업지원을 활성화하기 위해 추진됐다.
고인석 회장은 “코로나19로 어려운 가운데 나눔활동을 지속할 수 있어 기쁘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에 보탬이 되는 다양한 방안을 모색하고 실천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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