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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 안전기동대’는 2010년 구제역, 동해안 폭설, 경주지진 등의 대형재난 사고 발생에 따라, 2011년 전국최초로 재난사고 현장 투입과 응급조치, 수습, 그리고 재난현장 안전성 확보에 필요한 제반 활동 등을 수행할 민간 대응조직의 필요로 순수한 민간재난전문가로 구성됐으며, 4개 지대 124명으로 시작하여, 현재 5개 지대 200명으로 증원·운영되고 있다.
체코전력공사가 21일 체코 두코바니 신규원전사업을 위한 안보평가 안내 서한을 한국수력원자력(사장 정재훈, 이하 한수원)에 보냈다. 체코는 이날 한·미·프 3국에 서한을 보냄으로써 두코바니 신규원전사업의 본격 추진을 위한 사업자 선정 과정의 하나인 안보평가 절차를 개시했다.
올 6월말부터 경북도내 1인 이상 중소기업 근로자가 중소벤처기업진흥공단의‘경북사랑 내일채움공제’에 가입하고 5년간 매월 10만원(총600만원)을 납입하면, 만기 시에 2,100만원의 목돈으로 지급받는다.매월 중소기업 근로자가 10만원, 기업 14만원, 경북도 10만원을 불입하면, 5년 후 근로자가 2,100만원을 지급받는다.
맨발학교 포항지회는 22일 포항시 남구 송도동에서 사무실 개소식을 가졌다. 맨발학교는 2013년 3월 설립된 맨발걷기 동호회로 전국 62개 지회에 2만 여명이 가입돼있으며 포항지회에는 400여명이 활동 중이다.
이 중성화 사업은 동물위생시험소와 봉화군 직원 12명, 수의사회 회원 19명이 협력하여 27마리를 포획하여‘집중TNR’조치했다. 특히 이번 행사는 경북수의사회 수의사들의 재능기부로 중성화수술, 예방접종, 후처치 등을 실시하여 민관이 협력하여 성공적으로 행사를 마무리 했다.
올해 관광두레PD가 활동할 지역은 안동, 상주, 청송, 봉화, 울진(각 1명)과 구미․영천․영덕․예천 권역(1명), 포항․청도․고령․ 성주 권역(1명)으로 13개 시군이며, 선정된 PD를 대상으로 6.21~22일 1박2일간 경북관광두레센터에서 워크숍을 진행했다.
국토부 공간빅데이터 표준분석모델은 공간정보 기반으로 대용량의 행정·민간정보를 융·복합한 후 공간분석을 통하여 과학적 의사결정 지원을 목적으로 한다. 국가공간정보센터는 2015년부터 국토부 소속·산하기관과 지자체를 대상으로 표준분석모델을 발굴하고 있다.
이번 행사는 광주교육청과 경북도교육청에서 영어 수업을 담당하는 원어민교사(EPIK/English Program in Korea)들이 화산 활동으로 형성된 울릉도․독도를 돌아본 뒤 독도를 올바르게 이해하고 ‘대한민국의 독도’를 알리는 해외 서포터즈 양성을 위해 마련된 프로그램이다.
올해부터는 명패 배부대상이 전몰·순직 군경의 유족들까지 확대됨에 따라 경주시는 국가유공자 및 민주유공자 유족 1101가구에 명패를 배부했으며, 내년에는 공상군경 유족과 무공수훈자 유족, 보국수훈자 유족 등에게 명패를 전달할 예정이다.
심사결과 경주시장상 ‘제과제빵부분’은 지역 특산품인 경주체리를 활용한 빵을 만든 최우진(문화고등학교 2학년) 학생이 수상했고, ‘조리부분’은 이태영(삼성생활예술고등학교 3학년) 학생이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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