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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면담에서는 대구·광주가 아시안게임 대회유치를 계기로 영호남 동서화합 및 지역균형발전을 도모할 수 있고 그동안 양 도시가 가진 다양한 국제스포츠대회 개최 경험과 아시안게임 진행에 필요한 국제규격 경기장을 갖추고 있는 점을 적극 홍보하며 대회유치 필요성과 당위성에 대해 집중 논의했으며 앞으로도 대구시, 광주시, 대한체육회 세 기관이 서로 머리를 맞대고 적극 협조하면서 지속적이고 생산적인 소통의 시간을 갖기로 의견을 모았다.
‘1,129일의 기억, 그리고 새로운 비상’이라는 주제로 6․25전쟁 당시의 처참했던 상황을 살펴볼 수 있는 영상물 상영 및 사진전을 개최하여 전쟁의 참혹한 실상을 함께 느끼는 시간을 가졌으며 독도사진전을 통해 많은 도민들이 독도의 소중함과 가치를 느끼고 독도 수호 의지를 가질 수 있는 뜻깊은 자리를 마련했다.
이번에 배출된 도시농업전문가 양성과정 수료생은 34명으로 지난 4월 1일부터 6월 24일까지 도시농업의 이해, 채소··훼재배기술, 도시농업프로그램 개발, 텃밭조성 실습 등 13회, 80시간으로 도시농업 관련 전문지식 과정을 수료했다.
금번 용역의 연구책임을 맡고 있는 박 교수는 “지역건설산업 활동은 경제활동 측면에서 지역 내 SOC를 공급·확충함으로써, 부가가치 창출과 중장기적인 측면에서 지역경제 활성화 기반을 제공하는 등 긍정적인 효과가 나타남으로 구체적인 지역건설산업 활성화 방안을 제시하겠다.”고 했다.
영양소방서 신축 사업현장을 방문하여 사업추진 전반에 대한 현황을 청취하고, 재난현장에서 고생하는 일선 소방서 직원들을 격려했고 영양고추연구소를 방문하여 고추 스마트팜 적용 수경재배 시설을 견학하고, 도내 고추산업의 경쟁력 확보와 농가소득 향상을 위해 노력하는 직원들의 애로사항을 청취했다.
이날 세미나에서는 기후위기와 관련하여 경북도의 대응과 에너지 정책을 점검하고자, 도 관련부서인 환경정책과, 에너지산업과의 사업추진 현황을 보고 받으며 추진상황을 점검하였으며, 외부전문가와 함께 경상북도 에너지 정책의 발전방향을 모색하기 위해 다양한 의견교환과 상호토론을 하는 시간도 함께 가졌다.
경북도의회는 특별위원회 운영을 통해 코로나19가 바꿔놓은 변화에 맞는 새로운 정책과 제도들을 마련할 계획이며 포스트코로나 대책을 본격 추진해 경제․사회의 재도약을 이뤄내는데 의정활동 역량을 집중해 나갈 계획이다.
25일 대구시와 경북도의 코로나19 신규 확진자는 12명 발생했다. 대구시와 경북도에 따르면 이날 오전 0시 현재, 대구시에서 발생한 코로나19 신규 확진자는 5명(지역감염)으로 총확진자 수는 10,553명이다. 경북도에서는 확진자 7명(국내 6, 외래 1) 신규 발생했다. 포항 2명, 경주 1명, 김천 1명, 안동 1명, 영천 1명, 울진 명1이다. 누적확진자는 4,925명이다.
경상북도와 중국 후난성은 지난 22일 도청 회의실과 중국 후난성 체육관 회의실에서 양 지역 문화·체육 교류 활성화를 위하여 온라인으로 ‘제1회 경상북도-중국 후난성(湖南省) 공무원 친선교류전(바둑)’을 공동 개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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