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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시는 RSS 재단 임원투표에서 2023년 행사 개최지로 대구가 만장일치로 뽑혔다고 27일 밝혔다. 2023년 6월 중 5일 간 열리는 이번 행사는 로봇분야의 석학들과 아마존, 쿠카, 삼성, 구글, 엔비디아, 보스턴 다이나믹스 등 세계적인 로봇 관련 기업 관계자까지 500여명이 참여하는 국제회의다. 로봇-인간 상호작용, 생명공학·모바일 로봇 등 로봇공학 분야의 최신 연구성과를 확인할 수 있다
이번 사업은 탑동정수장과 건천정수장, 불국정수장 등 3곳에 비상상황이 발생할 시 상호간에 수돗물 공급을 할 수 있는 시설물(공급관)을 구축한다. 사업기간은 2022년~2024년까지이며, 사업비는 174억원(국·도비 138억원, 시비 36억원)이다.
경상북도는 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한국지능정보사회진흥원(NIA)이 추진하는 2021년도 인공지능 학습용 데이터 구축 지원사업에 ‘옛한글 문자인식(OCR) 데이터셋 구축사업’이 신규 대상사업으로 선정되어 국비 19억원을 확보했다.
김 의원은 경상북도 19개 소멸위기 지역 중 시단위에서 상주시가 1위라고 지적하며, “특히 청년층이 떠나가고 있다는 사실은 매우 심각한 문제이므로 지역을 떠나는 청년층을 붙잡고 다시 모을 정책 마련이 시급하다.”고 주장했다.
포항시는 올해 말 정년퇴직예정자 등으로 결원이 발생하는 공무직 환경관리원 11명을 공개경쟁 채용하기로 하고 28일 포항시 홈페이지를 통해 시행계획을 공고했다. 공무직 환경관리원 응시자격은 공고일 기준으로 포항시 관내에 주민등록상 2년 연속 거주한 만 20세 이상(2001. 6.28 이전출생)~만 60세 미만(공고일 기준)으로, 남자의 경우 병역을 필했거나 면제를 받은 사람이어야 한다.
경상북도가 추진 중인 2021년 산업단지 대개조 지역기업 R&D사업이 도내 기업의 높은 관심과 수요로 국비를 추가 확보하여 3개 과제를 추가 지원할 수 있게 됐다. 이 사업은 당초 총 사업비 25억원(국비 17.5, 도비 7.5)으로 지난 2월 사업희망 기업을 모집한 결과 21개 과제가 신청됐으나, 예산부족으로 11개 과제가 선정됐다.
이번 대회는 코로나19로 개·폐회식은 생략하고, 방역수칙 및 생활 속 거리두기를 준수한 가운데 안동대학교를 비롯한 한국폴리텍대학교 영주캠퍼스, 가톨릭상지대학, 안동그랜드호텔에서 종목별로 분산 진행한다.
올해는 도내 연안 42개 지역에 대하여 연 4회 사계절 조사를 진행하며, 연안침식실태조사 결과로 얻어진 데이터는 수중방파제 같은 연안침식방지 구조물을 설치하거나 친수공간을 조성하는 연안정비사업 등의 연안관리정책 수립을 위한 근거자료로 활용될 예정이다.
곶감 특구로 지정받은 상주는 전국 곶감 생산량의 60% 이상을 차지한다. 곶감은 주로 제사, 혼례 등 전통식품으로 취급되고 있지만 제사, 혼례의 감소로 소비량도 감소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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