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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일 국민의힘 김병욱 의원(포항시남구울릉군, 국회 교육위원회)에 따르면 그린스마트미래학교 사업은 교육부가 2021년부터 2025년까지 18조 5000억원을 투입해 40년 이상 경과한 건물을 제로에너지 건축 기법을 적용해 개축 또는 리모델링하고, 디지털 인프라를 구축해 맞춤형 교육을 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는 사업이다. 사전기획 과정에서 수요에 따라 지역사회를 연결하는 복합시설도 만들 계획이다.
1일 이철우 도지사는 취임 4년 첫 날 경북지역에 투자유치를 위해 수도권 대기업 대표를 면담 하는 것으로 시작했다. 이 지사는 리조트, 호텔, 관광단지 전문개발업체인 A사와 고급아파트, 주거형 단독주택 건설 및 공급 전문업체인 B사를 각각 방문하여 대표들과 간담회를 가졌다. 코로나19 발생 이후 기존의 ‘단체로 가서 보는’ 관광에서 개인 및 가족 단위로 ‘쉬고, 먹고, 치유’하는 관광으로의 트렌드 변화에 따라 부동산 개발업체들의 관심이 청정지역인 경북도에 쏠리고 있는데 따른 것이다.
포항시는 1일 시청 대회의실에서 데이터산업을 주도하는 포항형 스마트시티 조성을 위한 추진동력을 확보하고 지난 4월 선정된 국토교통부 주관 ‘스마트시티 챌린지’ 공모사업의 성공적인 추진을 위해 ‘스마트시티 포항’ 비전 선포식을 개최했다.
경상북도자치경찰위원회(위원장 이순동)는 1일 자치경찰제의 전면시행에 따라 주민친화적 맞춤형 치안서비스 제공을 위한 첫 단계로서 사회적 약자 관련 도내 주요 시민단체 방문간담회를 실시했다.
참여대상은 ‘2021년 문화누리카드 발급자(전국)’이며, 이벤트 기간 내(7월1일 ~8월 31일) 경북 문화누리카드 가맹점 영수증과 구매물품을 인증하면 추첨을 통해 경북 특산품을 지급한다. 도내 오프라인 가맹점 현황은 「경북문화재단 홈페이지(www.gacf.kr)」 → 「통합문화이용권」 → 「가맹점 안내」 및 문화누리카드 홈페이지(www.mnuri.kr)에서 확인가능하다.
경북도는 소형모듈형원자로(SMR) 등 혁신원자력 기술개발과 실증을 위한 국내 최대 연구단지 구축사업인 ‘혁신원자력연구개발 기반조성사업’이 1일 KDI 예비타당성조사를 최종 통과해 본격 사업이 착수된다고 밝혔다. 지난해 2월, 과기부는 본 사업 추진을 위한 예비타당성 조사를 기재부에 신청했으며, 13개월간의 예비타당성조사를 거쳐 최종 확정됐다. 이로써 경상북도는 사업추진을 위한 국비 2,700억원을 확보하게 됐으며, 2025년 완공을 목표로 7월 중 공사에 착공할 예정이다.
기업연계 농촌힐링워크 사업은 경북도에서 전국에 있는 기업이나 공공기관의 근로자들을 대상으로 일과 휴가를 동시에 병행할 수 있도록 업무 공간 및 숙박과 함께 농촌체험관광을 지원한다.
오는 9일부터 포항시를 시작으로 경북도내 해수욕장이 일제히 개장한다. 1일 경북도에 따르면 도내 24곳 해수욕장 가운데 포항의 6곳이 9일, 경주·영덕·울진 18곳이 16일부터 문을 열기로 했다. 8월 22일까지 45일간 운영한다. 코로나19 장기화로 인한 여행욕구 및 이동량 증가, 백신 예방접종 실시 등으로 올 여름철 해수욕장 방문객이 전년에 비해 증가할 것으로 예상된다. 이에따라 경북도는 여름철 해수욕장 관광객 안전과 방역관리에 철저를 기해 나갈 방침이다
범도민 이웃사랑 행복나눔 캠페인은 경북도가 코로나19로 위기에 처한 민생을 살리고 지역사회에 기부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추진하고 있는 릴레이 기부운동으로 지난 1월 27일 이철우 도지사가 1월 급여 전액인 1천만원을 경북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기부하면서 시작됐다.
새로이 적용되는 거리두기 1단계의 주요내용은 △사적모임 8인까지 허용 △직계가족 모임 인원제한 없음 △500인 이상 모임‧행사시 사전협의 △500인 이상 집회금지 △시설별 이용인원 강화(노래연습장, 오락실 등 이용인원이 4㎡에서 6㎡로) △종교시설 수용인원의 50%로 확대 등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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