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선거
- 정치
- 오피니언
- 지역뉴스
- 종합
- 코끼리회원코너
- 사람들
나기보 경상북도의회 의원(김천, 국민의힘)은 2일 김천의료원이 주관한 ‘2021년 김천의료원 발전위원회 정례회’에서 주차공간 확보, 급여 수준 현실화 등 ‘양질의 공공의료 서비스 제공 환경 마련’에 대한 공로로 정용구 김천의료원장으로부터 감사패를 받았다.
최근 포항에서 확진된 감염자의 경우 수도권에 거주하는 친척을 만난 뒤 확진이 된 사례가 발생함에 따라 포항시는 확진자 발생이 급증한 수도권에 방문하는 사람들이 적극적으로 PCR 검사를 선제적으로 받을 수 있도록 KTX 포항역 등에 현수막을 걸고 홍보‧안내하고 있다. 또한, 수도권은 물론 타지역에 대한 방문 자제도 요청하고 있다.
소방활동 빅데이터분석은 최근 10년간 화재조사보고서, 최근 3년간 구조·구급 활동보고서 등 정형·비정형 데이터에 대한 유형별, 원인별 빅데이터 분석을 통해 화재·구조·구급·생활안전 등 각 분야에 대한 사고빈발지역 GIS시각화 및 포털 구축 등을 주요내용으로 한다.
지진피해 접수 D-60일을 앞두고 이강덕 포항시장은 2일 지진피해 신청접수가 한창 진행 중인 흥해지역 거점 접수처인 흥해종합복지문화센터를 방문했다. 이날 행사는 지진피해 접수기간(오는 8월 31일까지)이 60일밖에 남아 있지 않고 접수기간이 지나면 접수가 불가함에 따라 지진으로 피해를 입은 시민이 기한 내 빠짐없이 신청할 수 있도록 홍보코자 마련됐다.
영일만친구 야시장은 청년 판매자들과 함께 매주 월요일을 제외한 오후 6시부터 11시까지 통삼겹 김밥, 차돌박이 야끼소바 등 다양한 먹거리를 비롯해 오는 12월까지 야시장 내 소무대에서 상설문화공연을 추진, 월별 특색 있는 테마 이벤트로 야시장을 찾는 방문객들에게 색다른 즐거움을 제공할 예정이다.
대구시는 행정안전부가 주관하는 ‘2021년 지자체 저출산 대응 공모사업’에 북구 ‘더·품·터’(더불어 키우는 품속의 아이들을 위한 밝은 터전)가 선정돼 특별교부세 3억 원을 지원받는다고 4일 밝혔다.대구시는 2017년 남구 ‘온마을 아이맘 센터’가 선정된 이후 4년 만에 북구 ‘더·품·터’가 선정됐다.
경주시가 주낙영 시장 취임 3주년을 맞아 시민만족도 여론조사를 한 결과, 시민 64.5%가 주 시장의 시정운영에 대해 ‘만족한다’고 평가했다. 이는 지난해 평가 결과 55.9% 대비 8.6%p 상승한 수치로, 시민 10명 중 6명 이상이 주 시장의 시정운영에 대해 잘한다고 평가한 셈이다.또 지난 3년간 추진한 정책 중 ‘가장 잘한 사업’을 묻는 질문에는 △지역 상품권 ‘경주페이’ 발행 및 공공배달앱 ‘달달’ 도입(17.9%) △신라왕경특별법 및 시행령 제정(14.8%)이 많은 선택을 받았다.
경주시가 청년 소상공인들의 점포 임대료 부담을 덜어 주기 위해 최대 300만원을 지원하는 ‘청년 소상공인 임대료 지원사업’을 시행한다. 지원 규모는 경주 지역 내 만19~39세 이하 청년 소상공인 58명이며, 지원자의 신청서류 확인 후 우선순위에 따라 대상자를 선정할 방침이다.
경상북도는 2일광주 김대중컨벤션센터에서 열린 사회적기업의 날 기념식에서 사회적기업 육성 자치단체 평가‘최우수상’을 수상했다. 최종 12개 기관(대상 1, 최우수 4, 우수 7)이 수삳했으며, 대상은 경기 화성시가 차지했다. 최우수로는 경북도를 비롯해 서울 영등포구, 광주 북구, 충남 공주시가 우수는 전북도, 경북 안동, 서울 성동구, 인천 연수구, 경기 수원, 전북 완주, 경남 창원이 수상했다.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