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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청년무역사관학교는 변화하는 무역환경에 대응하기 위해 2013년부터 경북도와 한국무역협회가 공동으로 운영하고 있는 맞춤형 무역실무 교육과정이다. 지난해까지 총 562명의 청년무역인력을 양성하였으며, 재학생 및 대학원 진학생 등을 제외한 취업대상자 395명 중 347명(88%)이 취업하는 성과를 내고 있다.
토속어류산업화센터는 지난 2016년 ~ 2017년 실시한 낙동강 어자원 생태계 조사를 근거로 낙동강 유역의 어자원을 보존하기 위하여 자원조성 사업을 추진하고 있으며, 올해 처음으로 버들치를 새로운 방류 및 양식 대상종으로 개발하기 위헤 종자생산 연구에 돌입했다.
이날 킥오프 미팅에는 워킹그룹 위원장인 영남대학교 윤대식 교수를 비롯해 한국생산기술연구원 황영하 본부장, 한화시스템 임정호 부장, 구미전자정보기술원 노진수 센터장 등 산․학․연 전문가 16명이 참석하여 향후 추진 계획, 각 분야별 연구 방향에 대한 논의를 시작으로 항공산업 미래전략 구상에 본격 착수했다.
‘연일대교 경관조명’은 포항시가 15억 원의 사업비를 들여 ‘빛의 캔버스’라는 주제로 1차 공사를 완료해 5일 빛을 밝혔다. 이번에 완공된 연일대교 경관조명은 360m LED미디어바가 교량측면에 설치돼 반사되는 형산강과 함께 다채로운 빛을 연출gkau 시민들에게 즐거움을 주고 있다.
포항문화재단은 2021년 6월 말 현재까지 총 20건의 국·도비 공모사업에 선정돼 10억 3천여만 원을 확보했다고 6일 밝혔다. 이는 지난해 전체 26건, 15억여 원의 절반을 훨씬 뛰어넘은 금액이다.
캠핑장에는 오토데크 4면, 텐트 야영 6면의 캠핑 데크와 신형 카라반 2대를 설치해 이용객들이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게 했다. 아울러, 캠핑장 주변에는 자연친화적 숲체험 공간인 산책로와 숲속 힐링 공간이 조성돼 있어 수련원의 자연 속에서 최고의 휴식을 누릴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시는 6일부터 13일까지 60~74세 등 초과예약자와 30세 미만 사회필수인력(경찰·소방·해경 등) 및 사회 취약 돌봄 종사자, 보건의료인 등이 화이자 백신을 맞는 것을 시작으로 12일부터는 입영장병(징집병·모집병·부사관 후보생 등)이 예방접종센터에서 화이자 백신을 접종한다.
권영진 대구시장은 6일 광주역에서 개최되는 ‘대구․광주 달빛동맹발전을 위한 협약식’에 참석해 달빛고속철도의 국가철도망 구축계획 반영을 환영하고, 달빛동맹을 더욱 확대․발전시킨다. 대구시와 광주시는 지난 20여 년간 공동 숙원사업이던 달빛고속철도를 제4차 국가철도망 구축계획에 반영시키는 쾌거를 이루어, 이를 계기로 대구·광주의 달빛동맹을 더욱 확대·발전시키고, 굳건히 하고자 업무협약을 체결한다.
2005년 부산 APEC 당시 접전 끝에 고배를 마신 ‘인천’과 ‘제주’가 일찌감치 유치도전을 선언한데다, 경남·전남 등 남부권이 뭉친 ‘여수’도 유치전에 가세하는 모양새다. APEC개최 최적지가 경주라는 점을 적극 홍보한다.
경북도와 경주시가 2025년 APEC 정상회의 유치준비에 돌입했다. 이철우 경북도지사와 주낙영 경주시장은 6일 개최 최적지로서 경주시의 매력과 유치 당위성을 설명했다.각국 정상들과 수행원, 언론인들이 머물 수 있는 충분한 호텔이 있고, 완료될 화백컨벤션뷰로에서 정상회의와 부대회의를 소화할 수 있다. 경주시는 2012년 APEC 교육장관회의, 2015년 세계물포럼 등 각종 국제행사를 성공적으로 개최해 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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