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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일 오전 10시, 중앙컨벤션센터에서 개최되는 『시의회 부활 30주년 기념식』에 이어 오후 4시, 호텔인터불고에서 개최되는 『대구시체육회 법인 출범식』에 참석
8일 오후 3시, 호텔인터불고에서 개최되는 『2021년 대구지역 스타기업 지정서 수여식』에 참석
경주시는 지역 자동차 부품기업 ‘㈜텔스타’가 경북도 최초로 중소벤처기업부의 ‘K-스마트 등대공장 공모사업’에 선정됐다고 6일 밝혔다. 3년간 사업비 24억원 중 12억원의 국비를 지원해 ‘기업제조혁신역량수준 레벨4’ 수준의 스마트공장을 구축하게 된다.
대구도시철도 1호선이 영천까지 연장된다. 또 대구 안심~경산 임당을 잇는 광역도로가 들어선다. 서대구역에는 복합환승센터를 세운다. 국토교통부 대도시권광역교통위원회(대광위)는 이 같은 내용의 '제4차 대도시권 광역교통시행계획(2021∼2025)'을 5일 대광위 심의를 거쳐 확정했다.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가 6개월 만에 다시 1000명대로 치솟았다. 6일 방역 당국 등 각 지방자치단체에 따르면 이날 0시부터 오후 6시까지 전국에서 코로나19 양성 판정을 받은 신규확진자는 총 1006명이다. 올 1월 3일(1020명) 이후 약 6개월 만에 다시 1000명 대가 나왔다. 전날 같은 시간에 집계된 581명보다 425명 더 많다.
‘구미 수소연료전지 발전단지’는 총사업비 6,015억 원 규모로 구미 국가5단지 하이테크밸리산업단지 내 부지(5,000평)에 90MW급으로 조성되어 20년간 운영한다. 여기서 한해 생산되는 전기는 750GW로, 이는 4인 가구기준 약 25만 세대에 전력을 공급할 수 있는 양이다. 향후 안정적인 전력 인프라 구축을 통해 전력수급난을 미연에 방지하고 구미 국가산단 미래 첨단산업 유치의 디딤돌이 될 것으로 예상된다.
2020년 7월에 출범한 제11대 후반기 경상북도의회는 ‘행복한 경북, 도민과 함께하는 의회’를 지향하며, 코로나19 위기 극복과 포스트 코로나 대응 등 도민행복을 위한 의정활동을 펼치는 한편, 집행부에 대해 소모적인 갈등과 대립은 지양하고, 견제와 감시를 통해 대구경북 통합신공항 건설, 지방소멸과 같은 지역현안 해결을 위해 도정에 적극 협력하는 등 안정적인 의회를 운영했다는 평가다.
경상북도는 농림축산식품부에서 전국 20개를 선정하는 ‘2022년 농촌 신활력플러스사업 공모’에 전국 최다인 4개 시·군(포항, 구미, 영양, 봉화)이 선정됐다. 6일 도에 따르면 선정된 4개 시·군은 2022년부터 2025년까지 4년간 총 280억원(국비 196억원)이 투자되어 향토자원 육성사업, 농촌지역개발사업 등으로 확보한 마을자산, 민간조직 등을 활용하여 지역특화산업을 고도화하고, 농촌지역 일자리 창출로 자립적 성장 기반 구축에 기여할 전망이다.
경북도에서는 88명(7.3기준)에게서 변이바이러스가 검출됐으며, 이중 국내감염 60명, 해외감염 28명으로 알파형(α, 영국변이) 75명, 베타형(β, 남아공 변이) 5명, 델타형(δ, 인도 변이) 8명으로 나타났다. 특히, 델타형 변이의 경우 전국적으로 국내 변이감염자 100명중 7명 내외로 발생하고 있으며 알파형 변이 대비 1.6배 높은 전파력으로 수도권을 중심으로 전국적으로 400여건 이상 발생되는 등 급속히 확산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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