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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연자로 나선 최진석 교수는 ‘시선의 높이가 삶의 높이다’라는 주제로 무대에 올랐다. 그는 강연에서 “사람의 행복과 삶은 그 사람의 시선의 높이에 따라 달라진다며, 인간은 자기 생각의 높이 이상을 살 수 없기에 평소 이 시선을 높이는 노력을 해야 하며, 종속적 사고를 극복하고 독립적인 사고와 삶을 가져야 한다”고 강조했다.
구룡포·칠포 등 포항시 6개 해수욕장이 9일부터 일제히 개장함에 따라 바다시청 및 바다파출소를 운영하고 해수욕장 주변 바닷가 편의시설 상황을 점검한다. 특히, 발열체크소 배치, 안심손목밴드를 제작 교부하고 해수욕장 사전예약제 및 혼잡도 신호등 정책을 통해 많은 관광객이 몰리지 않도록 추진한다.
이번 경북통계연보는 2019년 12월 31일 기준으로, 인구‧노동‧보건 및 사회보장‧환경‧교육 및 문화 등 총 18개 분야 308개 항목의 주요내용을 담고 있다. 연보에 따르면 주민등록 기준 인구수는 272만 3,955명으로 전년대비 1.7%(9,845명) 감소했으나 세대수는 122만 7,548가구로 전년대비 0.4% (20,197가구) 증가했다. 이는 인구 고령화와 1인 가구 증가 현상이 영향을 미쳤을 것으로 보인다.
대구시 추경예산은 기정액 9조 6,522억원에서 4,155억원이 증액(4.3%)된 10조 677억원이다. 대구시는 이번 추경예산에 중소기업 경영안정자금 등 ‘제3차 경제방역대책’에 소요될 예산과 구미 해평취수장 공동활용에 따른 상생발전 지원금 100억원 등을 반영했다. 관심을 끄는 구미 상생발전 지원금 100억원이 포함된 추경예산안은 15일 오전에 경제환경위원회 예비 심사가 예정되어있다.
11일 대구시와 경북도의 코로나19 신규 확진자는 35명 발생했다. 대구시와 경북도에 따르면 이날 오전 0시 현재, 대구시에서 발생한 코로나19 신규 확진자는 23명(지역감염)으로 총 확진자 수는 10,723명이다. 경북도에서는 확진자 12명(국내 10, 해외 2) 신규 발생했다.포항 3명, 구미 3명, 김천 2명, 안동 1명, 문경 1명, 경산 1명, 영양 1명이다. 누적확진자는 5,042명이다.
국민권익위 청렴도 평가 2계단 상승과 매니페스토실천본부 공약이행률 평가 최고등급을 받은 경주시가 이번엔 지방자치경영대상 ‘종합대상’을 수상하면서 외부기관 평가 ‘트리플 크라운’을 달성했다. 경주시는 ‘2021년 제26회 한국지방자치경영대상’에서 ‘종합대상’을 수상했다고 11일 밝혔다
‘판타지 경주’ 조성은 짚라인 등 어드벤처 시설 분야에서 국내 선두업체인 짚라인코리아㈜가 150억원을 투자해 토함산 자연휴양림 내에 포레스트 루미나(1.3㎞), 짚라인 9코스(2.5㎞), 스카이 트레일, 글램핑 등 체험시설을 조성하는 사업이다.
경주시농산물산지유통센터는 최고 품질의 맛과 향을 그대로 전달하기 위해 브릭스(당도) 13도 이상의 멜론을 선별해 2개 또는 4개 들이 단위로 포장해 전국의 대도시 등에 높은 가격으로 판매하고 있다. 유통센터는 올해 70여 농가에서 1200여톤의 멜론을 수확해 25억원의 매출을 올릴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0일 대구시와 경북도의 코로나19 신규 확진자는 27명 발생했다. 대구시와 경북도에 따르면 이날 오전 0시 현재, 대구시에서 발생한 코로나19 신규 확진자는 14명(지역감염 12, 해외유입 2)으로 총 확진자 수는 10,700명(지역감염 10,475 해외유입 225)이다. 경북도에서는 확진자 13명(국내 9, 해외 4) 신규 발생했다.구미 3명, 문경 3명, 포항 2명, 경산 2명, 경주 1명, 김천 1명, 영주 1명이다. 누적확진자는 5,030명이다.
당초 신한울 1호기는 2018년 4월 상업운전 예정이었지만 경주 지진 등으로 운영허가가 3년 가까이 지연되어 오다 지난해 11월부터 원자력안전위 보고안건으로 상정되어 13차례 회의 끝에 이번 안건으로 상정되어 승인됐다. 신한울 1호기는 이달 내 핵연료 장전을 시작으로 시운전 후 2022년 3월 상업운전을 실시할 예정이다. 이로써, 60년간 매년 약 200억 원 정도의 법정지원금(기본지원사업, 사업자지원사업) 및 지방세수 증대로 인해 울진 지역경제에 새로운 활력이 되살아날 것으로 판단된다. 이번 허가 조건으로는 수소 제거 계통(PAR), 항공기 재해도 평가 등에 관련된 보완 조치가 제시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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