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선거
- 정치
- 오피니언
- 지역뉴스
- 종합
- 코끼리회원코너
- 사람들
오는 7월 20일은 스마트한 뇌과학의 지혜로부터 4차 산업혁명, 인공지능 시대로 대표되는 미래세대를 살아갈 청소년기 자녀의 기회를 발견하는 통찰력을 길러주고 양성평등 인식을 증진하는 데 도움을 주는 현명한 부모 역할에 관해 강의할 예정이다.
12일 대구시와 경북도의 코로나19 신규 확진자는 50명 발생했다. 대구시와 경북도에 따르면 이날 오전 0시 현재, 대구시에서 발생한 코로나19 신규 확진자는 37명(지역감염)으로 총 확진자 수는 10,760명이다. 이날 신규 확진자 수는 지난달 9일 44명 이후 한 달여 만에 가장 많은 수치다. 경북도에서는 확진자 13명(국내 12, 해외 1) 신규 발생했다.경산 5명, 구미 4명, 경주 2명, 안동 1명, 칠곡 1명이다. 누적확진자는 5,055명이다.
대구시는 K-2 종전부지의 ‘글로벌 어젠다’ 형성을 위한 국제아이디어 공모전을 개최한다. 이번 공모전은 팔공산과 금호강의 자연조건을 담은 글로벌 문화수변도시 조성 아이디어, 4차 산업혁명과 디지털전환 시대에 부합하는 미래도시 조성 개념 등 K-2 종전부지 활용 ▲국제아이디어 공모와 K-2 종전부지 글로벌 브랜딩을 위한 ▲네이밍 공모로 진행된다.
주말 사이 대구경북 대부분 지역에 폭염특보가 내려진 가운데 이번 주 내내 무더위가 이어질 전망이다. 대구는 낮 최고기온이 35℃에 이르겠고, 경북 북부 등 일부 지역에선 천둥과 번개를 동반한 소나기가 내릴 것으로 보인다. 대구기상청에 따르면 11일 대구의 낮 최고기온은 33.2도를 기록했고, 경북 포항(33.6도)과 경산(33.2도), 청도(33.3도), 영천(31.9도), 구미(31.5도) 등도 무더운 날씨를 보였다. 특히 대구는 오전 최고 습도가 93%에 달하는 등 후텁지근했다. 기상청은 이날 오후 3시 30분을 기점으로 대구와 경북 경산에 폭염경보를 내렸다.
13일 오전 10시, 영상회의로 개최되는 『코로나19 극복 범시민대책위원회 회의』에 이어 오후 2시, 대구시의회 본회의장에서 개최되는 『제281회 임시회(시정질문 등)』에 참석
포항시는 최근 수도권을 중심으로 코로나19 확진자 발생이 급증해 수도권 거리두기가 최고단계인 4단계로 조정됨에 따라 확산 차단에 총력을 다하고 있다.포항시는 선제적 조치의 일환으로 코로나19 확진자 발생이 급증하고 있는 수도권에 대한 방문 자제 및 방문자들의 적극적인 PCR 검사를 당부했으며, KTX 포항역, 버스터미널 등에 현수막을 걸고 홍보‧안내하고 있다.
경상북도가 금융기관의 카드가맹점 매출데이터를 활용하여 최근 3년간 상반기 지역소비 동향을 분석한 결과 코로나19 이전 수준을 거의 회복한 것으로 나타났다. 도내 2021년 상반기 카드소비 추정액은 6조 817억원으로 코로나 발생 이전 '19년 상반기에 비해 2% 감소했으나, '20년 상반기보다 8% 증가했다.
경북 민관협력형 배달앱은 가맹점에 대하여 타임할인·쿠폰할인·스탬프 적립 기능과 주문-배달 원스톱 처리 기능 등을 제공하여 가맹점주가 편리하게 배달앱을 이용하도록 돕고 있으며, 중개수수료는 1.5%이다. 또한 앱의 운영을 맡고 있는 주식회사 먹깨비는 서울시·충북도·세종시 등의 공공배달앱 사업자로 선정 된 만큼 다양한 배달앱 노하우를 가지고 가맹점 등록과 관리를 진행 할 예정이다.
올해로 10년째인 ‘일자리대상’은 명실공히 지방자치 단체를 대상으로 지역 일자리와 관련한 자치단체의 일자리 정책을 종합적으로 평가하고 시상하는 전국단위 행사로 그간 자치단체의 우수한 지역 일자리 정책과 사업들을 발굴 공유하고 전파하는 계기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11일 경북도에 따르면 이번 방문에 대해 주한 미대사관 관계자는 경북도에서 추진하고 있는 여러 농식품 관련 산업에 많은 관심을 가지고 있으며, 특히 마크드리스(Mark Dries) 농무참사관은“대마(HEMP), 안동소주, 말산업(Horse Industry)에 많은 관심이 있어 적극적인 지원과 협력 의지를 표명하고자 직접 방문했다”고 밝혔다.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