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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일 경북도에 따르면 국비 4억 원을 포함해 총 사업비 12억 원 규모(과제당 최대 3억 원)로 추진되는 지역특화 콘텐츠개발 사업은 도내 콘텐츠 기업들이 스토리, 인물, 설화 등 지역 고유의 소재를 활용하여 애니메이션, 캐릭터, 실감콘텐츠 등 경쟁력 있는 콘텐츠를 개발‧활용하도록 지원한다.
그동안 제기능을 하지 못하던 60㎡(약 18평) 크기의 시청 안내실을 리모델링해 무인민원발급기, 은행 ATM기, 무인택배 보관함 등의 편의시설을 갖춘 무인민원실로 새롭게 선보임으로써 한층 업그레이드된 대시민서비스를 제공할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경상북도는 13일 일본의 기시 노부오 방위상이 각의(국무회의)에 보고한 2021년판 방위백서에서 대한민국 고유의 영토인 독도를 일본정부가 부당하게 영유권을 주장하는데 대해 긴급 성명서를 내고 강력히 규탄했다. 2021년 방위백서에는 또다시 “일본의 고유영토인 북방영토와 독도의 영토문제가 여전히 미해결된 채로 존재하고 있다.”고 기술했다.
이번에 지정된 기업 중에는 원예치료, 다국어 교육사업, 파양‧유기묘(描)의 보호와 인식개선을 위한 방문케어 및 카페운영, 지역내 자원을 활용한 도마 제조‧교육 및 목공기술자 양성, 치매‧청소년의 우울증‧자살 등의 사회문제 해결을 위한 두뇌역량강화교육 등 다양한 사업내용이 포함돼 있어 여러 사회적 문제 해소에도 일조할 것으로 기대된다.
방류된 문치가자미는 지난 1~2월에 자연산 어미 가자미로부터 알을 채란해 6개월 동안 실내에서 기른 5~6㎝ 크기의 치어로 3년 후에는 성어로 성장해 동해안의 풍부한 어족자원 조성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경주시의 경우 원전과 방폐장 관련 특별회계로 인해 경북 23개 시·군 중 순세계잉여금이 가장 많이 발생하고 있다는 점이 통합재정안정화기금 도입의 직접적인 원인이 됐다. 이른바 여유 재원을 담아둘 새로운 지갑을 만들겠다는 취지다.
사적모임은 8인까지 허용되며 100인 이상 모임·행사는 원칙적으로 금지된다. 백신접종 완료자도 모임·행사·집회뿐 아니라 사적모임 인원수에 산정하기로 했다. 유흥시설, 콜라텍·무도장, 홀덤펍 및 홀덤게임장, 식당·카페, 노래(코인)연습장은 2단계 기준인 오후 12시보다 강화해 11시까지로 운영시간이 제한되며, 식당·카페의 경우 운영시간 이후 오전 5시까지 배달·포장만 가능하다.
경상북도 의용소방대 연합회(하경태, 마정연 남녀회장)는 12일 코로나19로 어려움에 처한 자영업자 등 이웃을 돕기 위해 경북도와 경북사회복지공동모금회가 전개하는 범도민 이웃사랑 행복 나눔에 성금 5,000만원을 기부했다.
본 입찰은 ITER 냉각수계통 질소 습분분리설비 2종(Demister, Cyclone Separator)을 공급하는 사업으로서 한수원이 ITER 입찰 경험이 있는 정우산기(주)와 컨소시엄을 구성하고 정수필터가 하도급으로 참여하는 전형적인 중소기업 동반성장 모델을 활용한 것이다.
1999년 자매결연을 맺은 영덕군과 해남군은 청소년 어울마당, 행정공무원 교환, 군민의 날 행사 교류 등 여러분야에서 협력관계를 유지하여 왔다. 특히 해남군은 지난 2018년 태풍 콩레이로 피해를 입은 영덕군에 5백만원 상당의 생수, 라면, 장갑을 구호품으로 전달한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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