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놓칠 수 없는 경북여행의 즐거움, 경북에 오면 100가지 행운이 쏟아진다. 경상북도는 경상북도문화관광공사와 함께 7.15일부터 ‘경북관광 100선 챌린지 투어’를 추진한다. 15일 경북도에 따르면 ‘경북관광 100선 챌린지 투어’는 모바일을 활용한 비대면 미션투어 프로그램으로, 경북관광 100선 관광지를 방문한 여행자가 본인의 휴대폰으로 쉽고 안전하게 웹페이지에 접속하여 참여하는 방식이다.
도는 으뜸음식점으로 선정된 업소에게 인증표지판 및 지정서 교부, 업소별 유튜브 홍보영상 제작(9월말까지 제작완료), 덜어 먹을 수 있는 덜젓가락 등을 지원하는 한편 시설개선자금 융자 등 음식문화 개선을 선도하는 대표음식점이 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할 계획이다.
‘검정열기’라고도 불리는 탁자볼락은 회로도 즐기고 반건조 구이용으로도 즐길 수 있어 미식가 사이에서 인기가 있지만 수요량에 비하여 어획량이 많지 않아 손쉽게 접할 수 없어 관내 어업인의 소득원으로써 자원화 희망 품종이기도 하다.
이번 '1일 명예 이사장제'는 대구시민을 대상으로 환경기초시설 운영에 대하여 시민과 소통 할 수 있는 채널을 구축하고, 명예 이사장의 다양한 경험과 노하우를 공단 경영에 반영하고자 올해 처음으로 공개모집을 통하여 선임됐다.
15일 대구시와 경북도의 코로나19 신규 확진자는 64명 발생했다. 대구시와 경북도에 따르면 이날 오전 0시 현재, 대구시에서 발생한 코로나19 신규 확진자는 51명(지역감염 50, 해외유입 1)으로 총 확진자 수는 10,901명(지역감염 10,673 해외유입 228)이다. 경북도에서는 대부분 타지역 확진자 접촉으로 확진됐다. 신규 13명(국내감염)발생했다. 지역별로는 경산 5명, 영천 3명, 포항 1명, 김천 1명, 구미 1명, 상주 1명, 칠곡 1명 이다. 누적확진는 5,098명이다.
16일(금) 오전 10시, 달성군 구지면 도동리 56번지 일원에서 개최되는 『낙동가람 수변역사 누림길 기공식』에 이어 오후 2시 30분, 시청별관 대회의실에서 개최되는 『대구 택시 스마트결제시스템 구축 업무협약식』에 참석
16일(금) 오후 7시 30분, 대구콘서트하우스에서 개최되는 『대구·경북 상생 음악회』에 참석
16일(금) 오후 2시, 창조경제혁신센터에서 개최되는 『제3차 대구시-특별지방행정기관 정책현장 간담회』에 참석
신한울1호기는 지난 9일 원자력안전위원회로부터 운영허가를 취득했으며, 규제기관의 사전 검사를 마치고 앞으로 약 8개월 간의 시운전시험을 거쳐 22년 3월 상업운전에 돌입할 계획이다. 시운전시험 기간 신한울1호기는 정상 운전 온도와 압력 조건에서 필수설비의 동작을 확인하는 각종 시험을 시행하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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