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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철우 도지사는 여름철 장마와 폭염을 비롯해 과수화상병 방제 등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지역의 사과 재배 농가와 유통업계의 애로사항과 건의사항을 청취하고, 관련 전문가들과 함께 해결방안에 대해 집중 논의했으며 특히“지구온난화에 따른 봄철 이상 저온 현상으로 서리, 냉해 피해를 겪는 농가가 늘어나고 있다는 애로사항에 대해 과수 농가에 품종 갱신, 관수시설, 난방기 등 시설 현대화사업을 지원하여 이상 기후로 인한 농작물 피해를 방지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답했다.
경북도는 코로나19 대응으로 인해 지체된 재해구호 사업에 대해 구호활동 전반에 대한 컨트롤 타워 역할과 의연금품 지원, 재해구호 전문인력 양성, 자원봉사 활동 등을 수행하는 경북지사를 유치했으며, 재난 시 신속한 구호활동을 전개할 계획이다.
하반기부터는 교육효과의 극대화를 위해지난 7월 1일 자체 개발한 맞춤형 고객관리시스템을 활용하여 수료생 정보를 활용하여 사회관계망을 통해 환경교육 소식 및 교육과정 안내, 환경교육 관련 행사개최 초청, 환경연수원 소식지 및 교육자료 제공 등의 다양한 평생 환경학습권 보장 서비스를 도민에 제공할 예정이다.
전기구동 분진흡입차는 청소장치를 기존 CNG 보조엔진보다 친환경적인 전기모터로 개선한 전국 유일무이한 사례로 대구시는 도로 재비산먼지 제거를 위해 2019년부터 분진흡입차를 도입한 이래 현재까지 22대의 분진흡입차를 가동하고 있다.
사무소에서는 그간 활동실적을 평가하여 2명의 최우수자를 선발하여 시상했다. 최우수상을 받은 나디아 살라빌라(Nadia Salabila, 21, 학생)는 “K-GO 활동을 통해 대구-경북의 우수한 제품들을 사용할 수 있어서 좋았고, 코로나가 끝나면 꼭 대구-경북을 방문하고 싶다”고 밝혔다.
이철우 도지사는 30여년만의 고령에서 신도청까지 장거리 여행에 상기된 모습으로 도청을 방문한 김양주씨를 반갑게 맞이하며 도청사 곳곳을 안내했으며 청사를 돌아본 김양주씨는“방문한 것이 꿈만 같다. 돌아가면 저도 자랑할 것이 생겼다”고 연신 감탄해 했다.
한여름의 무더위 속 관광지 특유의 혼잡과 소란스러움을 잠시나마 피해 여행하고 싶거나 모두가 잠든 여름밤 나 홀로 또는 우리만의 밤을 좀 더 특별하게 즐기고 싶은 여행객을 위해 그동안 밤에는 문을 열지 않던 경주의 박물관들이 여름을 맞아 무려 6곳이 동시 개장한다.
정재정 경북도 독도위원회 위원장은 기조발제를 통해, “최근 한일관계는 한국의 반일정서 고양과 일본의 혐한무드의 격화로 갈등이 일상화․구조화된 양상인데, 이는 양국 모두에게 백해무익하다”며 “현재의 상황에 안주하지 말고 일본에 책임을 물으면서도 양국이 공생공영의 미래를 함께 만들어간다는 자세로 전환이 필요하다”고 역설했다.
연일 폭염이 지속되고 전국적으로 폭염특보가 확대되는 등 무더위로 인한 축산농가 피해 발생 위험이 증가되고 있으며, 축사 내 전력 수요가 최고에 달할 것으로 추정되어 정전 등에 대비한 예비전력 확보 등 축사관리에 각별히 신경 써 줄 것을 당부했다.
이번 ‘사이소’ 홈페이지 개편은 코로나19의 장기화에 따른 소비 패턴의 변화를 반영하여 소비자 눈높이에서 보다 편리한 인터넷 쇼핑 공간 제공에 중점을 두었으며 각종 이벤트를 한 눈에 파악할 수 있도록 창을 나란히 배치하고, 실시간 판매 순위를 한 눈에 볼 수 있도록 했고 제철 농산물이나 기획 상품, 추천 상품 등도 개편 이전보다 소비자가 손쉽게 파악이 가능하도록 새롭게 꾸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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