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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계획은 수립 과정부터 23개 시군 순회토론회를 개최하여 도민들의 다양한 의견을 수렴했으며 전문가의 정책토론회와 공청회를 거쳐 최종 계획안을 마련했다. 위원회는 도 종합계획이 시군 종합계획 방향에 기준이 될 수 있도록 지역의 실정에 맞는 내용을 일부 보완하는 것으로 최종 가결했다. 이번 도 종합계획은 향후 국토정책위원회 심의를 거쳐 국토교통부의 승인을 얻으면 최종 확정된다.
20일 대구시와 경북도의 코로나19 신규 확진자는 49명 발생했다. 대구시와 경북도에 따르면 이날 오전 0시 현재, 대구시에서 발생한 코로나19 신규 확진자는 30명(지역감염 29, 해외유입 1)으로 총 확진자 수는 11,067명(지역감염 10,834 해외유입 233)이다. 경북도에서는 19명(국내 13, 해외 6)신규 발생했다. 지역별로는 경주 7명, 구미 4명, 경산 2명, 칠곡 2명, 포항·영천·상주·고령 각 1명이다. 누적확진자는 5,179명이다.
이날 협의회에서는'대구경북통합신공항의 조속한 건설 및 국가차원의 지원'에 공동 서명한다. 영남권 미래발전협의회는 지난해 8월 5일 국가 균형발전과 지역 상생, 새로운 경제 중심 도약 등을 위해 구성됐다.
‘황리단길 생활문화센터’는 2019년 문화체육관광부 생활사회기반시설 공모사업에 선정돼 13억원(국비 4억원 등)의 예산으로 조성됐다. 기존 신라문화유산연구원에서 사용하던 건물인데, 리모델링을 통해 지역 주민들의 다양한 생활문화·소통 공간으로 재탄생했다.
21일(수) 오전 10시, 대구시의회 본회의장에서 개최되는 『제284회 임시회(폐회)』에 이어 오후 2시, 대백프라자(프라임홀)에서 개최되는 『제7회 시니어 문학상 시상식』에 참석
21일(수) 오후 2시, 엑스코에서 개최되는 『대한민국 국제쿨산업전 개막식』에 참석
문재인 대통령이 도쿄올림픽 기간 일본을 방문하지 않기로 결정했다고 박수현 청와대 국민소통수석이 19일 밝혔다. 이에 따라 문 대통령과 스가 요시히데(菅義偉) 일본 총리의 첫 대면 정상회담은 추후로 미뤄지게 됐다. 박 수석은 이날 오후 브리핑을 통해 "한일 양국 정부는 도쿄올림픽 계기 한일 정상회담 개최 가능성을 염두에 두고 양국 간 역사 현안에 대한 진전과 미래지향적 협력 방향에 대해 의미있는 협의를 나눴다"며 "상당한 이해의 접근은 있었지만, 정상회담의 성과로 삼기에는 여전히 미흡했다"고 말했다. 박 수석은 "그 밖의 제반 상황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이같이 결정한 것"이라고 부연했다.
「모디684」는 도시의 활력과 소통의 공간으로 시민 누구나 자유롭게 도시이야기를 하며, 도시문제와 이슈, 의제를 풀어가는 시민공회가 진행되는 거점공간이다. 또한, 공연과 전시, 회의, 퍼포먼스 연습, 팝업스토어, 미디어 스튜디오 등 다양한 문화행사와 활동이 가능한 복합문화공간으로 조성했다.
청송사과가 ‘대한민국 대표브랜드 대상’에서 사과부분 9년 연속 대상을 수상한 것과 2020년 경상북도 시·군 평가에서 ‘과수산업 시책평가’와 ‘농산물 산지유통 시책평가’에서 각각 최우수상을 수상한 것이 이를 뒷받침해주고 있다.
이번 행사는 조직의 허리 역할을 담당하고 있는 팀장급 직원들과의 대화를 통해 조직 내부 소통과 공감의 활성화를 도모하고, 지역 소멸위기를 겪고 있는 상황을 극복하기 위한 다양한 논의로 새로운 활력을 불어 넣는 계기를 마련하고자 추진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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