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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루킹 댓글 여론조작'에 연루된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김경수 경남도지사가 유죄 확정 판결을 받으면서 지사직을 잃게 됐다. 대법원 2부(주심 이동원 대법관)는 21일 댓글 조작 혐의로 기소된 김 지사의 상고심에서 징역 2년을 선고한 원심을 확정했다. 다만 공직선거법 위반 혐의에 대해서는 무죄가 확정됐다.
21일 대구시와 경북도의 코로나19 신규 확진자는 61명 발생했다. 대구시와 경북도에 따르면 이날 오전 0시 현재, 대구시에서 발생한 코로나19 신규 확진자는 36명(지역감염 34, 해외유입 2)으로 총 확진자 수는 11,103명(지역감염 10,868 해외유입 235)이다.. 경북도에서는 25명(국내 23, 해외 2) 신규 발생했다. 지역별로는 구미 12명, 경주 5명, 포항 4명, 경산 3명, 상주 1명이다. 누적확진자는 5,204명이다.
송언석 국회의원(김천시, 당시 자유한국당)이 1965년 한일청구권 협정에 대해 “개인청구권이 포함됐다”며 한국인 강제징용 피해자 손해배상청구권을 부정하는 친일 망언을 일삼더니 이번에는 국민의힘 김석기 국회의원(경주시)이 “일본 자민당이 한국 정권의 교체를 원한다”고 발언해 국민들의 가슴에 못을 박았다.
현행법에서 법관, 검사 등 공무원직에 있다가 퇴직한 변호사는 퇴직 전 1년부터 근무한 기관이 처리하는 사건을 퇴직 후 1년간 수임할 수 없도록 하고 있다.
22일 오후 2시, 대구기계부품연구원에서 개최되는 『대구기계부품연구원 창립 20주년 기념식』에 참석
계원예센터(World Horti Center, WHC)는 스마트농업 관련 비즈니스, 교육 및 연구 등에서 혁신 플랫폼을 가진 선도기관이며, 렌티즈교육그룹(Lentiz Education Group)은 14개의 중등학교와 직업학교가 연합된 농업관련 전문교육기관이다. 월드호티센터와 업무협약을 가진 국내 기관으로서는 경북도가 처음이다. 경북도는 상주시 일원에‘경북 스마트팜 혁신밸리’를 조성하고 있어 이번 협약을 통해 전문인력 양성과 기술교류 및 연구과제 추진에 탄력을 받을 전망이다.
폭염특보가 발령될 경우 상수도사업본부 고산정수장에서 생산·냉장 보관된 병입수돗물을 3대의 냉동탑차에 싣고 현장으로 이동, 하루 중 가장 더운 시간대인 오후 1시에서 3시 사이에 시민들에게 집중적으로 나눠줄 계획이다. 올해 병입수돗물 배부물량은 1일 6,500병씩 총 13만병을 제공할 계획이며, 대구시자원봉사센터 및 구·군 자원봉사센터 소속 1,200여명의 자원봉사자가 활동에 동참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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