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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계획예방정비를 마치고 최근 정상가동에 들어간 신월성1호기의 취수구 등 설비 현장점검을 시행하고, 21일 임계승인 후 재가동 중인 월성3호기의 상황을 점검했다. 이어 더위와 장마 등 어려운 환경에서도 최선을 다하고 있는 협력업체를 포함한 근무자들에게 간식을 제공하며 격려했다.
21일 대구시에 따르면 제3산업단지 재생사업 기반시설공사는 3단계로 구분 시행되고 있고, 국비 1,171억원을 포함한 총사업비 2,343억원으로 전국 재생사업지구 28개 산단 중 가장 큰 규모로 추진되는 사업이다.
‘산촌에서 맞는 여름방학’이라는 주제로 축제 기간 봉화지역에서 자생하는 다양한 꽃으로 꾸며지고 아시아 최대 규모의 전시원 곳곳에는 털부처꽃, 긴산꼬리풀, 해바라기 등과 같은 여름 꽃을 만끽할 수 있으며 대형 잠자리채와 밀짚 코자 포토존이 설치되고, 엄마랑 꽃꽂이, 할아버지의 옷장, 산촌의 추억일기 등 다양한 체험프로그램이 진행될 예정이다.
올해 7월 전국 최초로 도입한 CNG 청정연료를 사용하는 전기구동형 분진흡입차를 2021 대한민국 국제 쿨산업전에 전시하여, ‘숨 쉬는 맑은 대구환경 조성’을 위해 대구환경공단에서 추진하는 미세먼지 저감사업을 시민들에게 적극 홍보할 예정이다.
119신고 접수대를 23대에서 33대로 늘리고, 상황전담 예비인력을 확보해 비상단계별로 20~30명을 보강할 계획이고 119신고 폭주 시 긴급신고를 신속․정확하게 분류․처리하는 119신고전화 답신 시스템을 구축해 작동 준비 중이며 긴급 상황이 아닌 119신고전화를 자제하도록 홈페이지 및 언론 등을 통해 홍보활동을 강화하고 있다.
이번에 개발한 잡초관리기술은 마늘 재배농가에서 일반적으로 사용하는 비닐피복기술을 개량한 것으로 마늘 파종 후 녹색유공비닐로 덮어주고 그 위에 투명무공비닐로 보온처리를 하는 방법으로 일반 농가에서 사용하고 있는 투명비닐이나 흑색비닐보다 잡초발생량이 82% 정도 감소하여 제초에 필요한 노동력을 크게 줄일 수 있다.
이번 행사는 지역 기업이 자체 개발한 인공지능 솔루션을 소개하고, 개발 및 적용 과정의 경험 공유를 통해 기업의 인공지능 활용을 촉진하기 위해 개최되며, 코로나바이러스 확산 방지를 위해 온라인을 통해 진행된다. 관심 있는 기업과 시민은 ‘대구 AI허브’ 홈페이지를 통해 신청하면 참여가 가능하다.
주요 내용은 영업의 범위, 위생교육, 건강진단, 품목제조보고, 자가품질검사, 위해 축산물 회수조치, 이물보고, 축산물 이력관리, 기계·기구류 청소·소독, 비치할 서류목록 및 서식, 상황별 Q&A 등이며 식육포장처리업에 대한 HACCP의무적용, 분쇄 포장육에 대한 자가품질검사에 대한 자세한 사항과 영업자의 자율관리가 가능하도록 HACCP인증기관, 위생교육기관 및 자가품질검사 위탁기관의 현황, 연락처 및 각종 사항에 대한 문의처를 포함하고 있다.
대한민국 정부가 CO₂발생이 없고 위험성이 현저히 줄어 ‘꿈의 원자로’라고 일컫는 ‘소형 모듈 원자로’(SMR)의 연구·개발 전초기지로 경주를 택했다. 21일 경주시 감포읍 대본리 일원에서 경주시와 경북도, 한국원자력연구원, 과학기술정보통신부 등 4개 기관은 ‘한국원자력연구원 문무대왕과학연구소’ 착공식을 개최했다. 문무대왕과학연구소는 국내 유일의 원자력 종합 연구개발 기관인 한국원자력연구원의 산하기관으로, 본격적인 운영에 들어가면 SMR 등 한국만의 독자적인 소형 및 초소형 원자로 개발을 주도하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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