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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릿지 보증’은 폐업 소상공인들의 기존 보증을 만기연장하여 정상상환이 가능하도록 개인보증으로 전환해주는 제도로써, 대구시는 국비 20억원을 포함 총 80억원을 대구신용보증재단에 브릿지 보증사업 시행을 위하여 출연한다
산림청은 15개 광역자치단체를 대상으로 ▷산불 예방 ▷산불방지 홍보 ▷산불 대응 ▷산불방지 협력도 등 5개 분야를 평가해 우수기관을 선정한다. 경상북도는 올해 4월 발생한 안동·예천지역 대형 산불에 신속한 초동 대응으로 도민의 안전 확보와 산림피해를 최소화했다는 공로를 인정받아 ‘최우수 기관’으로 선정됐다.
경북 영덕 천지원전 유치 특별가산금지원금 380억원(이자 포함 409억원)에 대해 정부가 최종 회수 결정을 내리고 영덕군에 회수처분을 공식 통지했다.이에 영덕군은 대국민 성명을 발표하고 강력하게 반발했다. 영덕군은 21일 군청 대회의실에서 즉각 대응 성명을 내고 법적 대응에 나설 예정이다. 영덕군민이 치른 개인적‧사회적 피해를 보상하기 위해서는 특별지원사업 가산금 380억원에 대한 회수처분 취소 소송은 불가피하다는 것이다.
포항 죽도시장을 찾은 김 총리는 전통시장 방역상황을 점검하고 장을 보러 나온 시민과 시장 상인들에게 마스크 등 방역물품을 전해 주면서 방역수칙을 철저히 지켜줄 것을 당부했고 포항여객선터미널을 찾아 여객선 방역상황과 특별수송대책을 점검했으며 포항 벤처밸리 거점인 포스텍 내 ‘포항 체인지업 그라운드’ 개관식 행사와 경주 감포읍에 조성될 혁신원자력연구단지 착공식에 참석했다.
이철우 지사는 “정부 에너지정책 변화로 원전건설 계획이 무산됐기 때문에 특별지원금은 영덕군에 사용돼야하는 것은 당연지사”라며, “영덕군이 지난 10년 막대한 경제적 피해를 입은 만큼 대안사업도 함께 지원돼야 한다”고 했다.
포항 체인지업 그라운드는 약 90개 기업 500여명이 입주할 예정으로 입주기업들은 포스코 그룹사를 통한 판로지원, 해외진출, 정부․지자체 창업지원프로그램, 포스코 1조원 규모 벤처펀드 연계, 우수인력 유치를 위한 수도권 채용 플랫폼 등 다양한 벤처기업 육성 프로그램 지원혜택을 받으며, 포스텍 중심 세계적인 산학연 기반의 우수기술 창업보육 프로그램을 통해 집중 육성될 계획이다.
이번에 착공하는 1단계 사업은 총사업비가 6540억 원이고, 국비가 2700억 원 투입되는 대규모 국책사업으로 주요 시설은 연구기반 6개동, 연구지원 8개동, 지역연계 2개동 등 총 16개동이며, 500여명의 연구 인력이 근무하게되며 최근 이슈가 되고 있는 소형모듈원자로 연구개발, 4차 산업 기술을 접목한 차세대 기술개발, 원전안전과 방사성폐기물 관리 등 원전해체 기술 고도화 등 R&D를 수행할 예정이다.
‘새바람 행복경북! 마을평생교육지도자가 함께 뛰겠습니다’라는 주제로 개최된 이날 행사는 마을 평생교육 유공자 13명에 대한 시상과 상주시․의성군협의회의 우수 활동 사례발표에 이어 홍병식 한국열린사이버대학교 특임교수의 ‘벽 없는 조직 만들기’라는 주제로 특별강연이 진행됐다.
대상을 차지한 김천 수도산와이너리의 ‘산머루크라테스위트’는 청정지역에서 직접 재배한 유기농 산머루를 발효시켜 만든 과실주로 오크통에 3년 이상 숙성해 달콤한 첫맛과 단맛 뒤에 올라오는 강렬한 맛의 조화가 잘 이루어진 와인이라는 평가를 받았다.
‘지방소멸위기 극복을 위한 신산업육성과 분권강화’라는 주제로 지방소멸 대응 방안으로 지역혁신 및 자치분권 강화, 지역산업 활성화, 도시재생과 정주여건 개선, 청년 창업・창농지원 정책의 중요성을 언급하며 열띤 토론을 펼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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