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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상북도는 22일 예천군청 회의실에서 열아홉 번째 ‘새바람 행복버스 현장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날 간담회에서 이철우 경상북도지사를 비롯해 김학동 예천군수, 지역의 보육 분야 대표 및 기관‧사회단체장 등 4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경북 보육 분야 기(氣) 확실히 살리자’라는 주제로 열띤 토론을 펼쳤다.
재판부는 "A씨는 차 접대 등 정리 노무를 주된 업무로 담당했기 때문에 지급한 돈 중 경선 운동 및 선거 운동과 관련한 부분은 적은 것으로 보이는 점, A씨를 선거사무원으로 신고했다면 해당 돈의 지급 자체가 문제가 되지 않았을 것인 점에서 결과적으로 선거사무원 신고 누락 행위와 큰 차이가 없다"며 "돈의 지급이 실비보상적 성격이 있는 점, 선거 결과에 별다른 영향을 미치지 않은 점 등을 종합하면 당선무효형은 가혹한 것으로 보인다"고 밝혔다.
경북 청년농업인 드론연합방제단은 평시에는 지역 단위로 방제를 추진하고 외래 및 돌발 병해충이 발생됐거나 일반 병해충의 확산으로 피해가 우려될 때에 연합하여 공동방제를 추진하는 시스템으로 운영하고 있다.
포항시가 ‘낚시 관리 및 육성법 제35조’에 의거해 기존에 고시한 ‘낚시어선업자 및 낚시어선의 승객이 준수해야 하는 사항’을 개정 고시했다. 22일자로 개정된 고시 내용은 포항시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22일 포항시에 따르면 ‘이로운 푸드’ 자활사업단은 포항의 대표 특산물인 오징어와 과메기를 활용한 제품을 생산하고 있으며 5월 한국식품안전관리인증원에서 HACCP인증 적합 판정을 받았다. 또한, 경북사회적경제지원센터 공모사업에 선정돼 ‘퐝퐝’이라는 브랜드 네이밍을 개발했고 이를 활용해 손질오징어, 반건조오징어, 건조오징어를 생산하고 있다.
올해 경상북도에는 4900개 마을 중 4387개 마을이 동참했으며, 단 한 건의 산불도 발생하지 않은 마을이 4308개(98%)로 높은 이행률을 기록했다.
이날 김 의원은 “2006년부터 지난해까지 약 15년간 약 225조원을 투입했으나 출생보다 사망자가 더 많은 ‘데드크로스’가 이미 현실화 되었고, 이는 정부가 저출산 문제를 단순히 인구통계학적으로만 파악하고, 지방쇠퇴가 가진 근본적인 문제를 간과했기 때문”이라고 지적했다.
포항지진 진상조사위원회(위원장 이학은)는 오는 29일 오후 2시 포항시청 대잠홀에서 ‘포항지진 진상조사 결과 주민설명회’를 개최한다. 이날은 진상조사위원회가 지난해 4월 활동을 시작해 1년 3개월간 조사한 사항들을 주민에게 설명하고 질문을 받을 예정이다. 설명회는 코로나19 상황임을 고려해 방역수칙을 준수하며 진행될 계획이다.
경주시의 아열대식물원 동궁원(원장 김차식)에 7080세대 쌍둥이 듀엣으로 인기를 끌었던 ‘수와진(멤버 안상수, 안상진)’이 방문해, 여름철 무더위를 날리는 시원하고 아름다운 공연을 선물했다. 쌍둥이 가수 그룹 수와진은 21일 동궁원을 방문해 코로나19로 지친 시민들과 관광객들을 위해 유튜브 실시간 방송으로 7시간 동안 귀를 사로잡는 노래와 함께 재치 있는 입담을 선보였다.
2일 대구시와 경북도의 코로나19 신규 확진자는 67명 발생했다. 대구시와 경북도에 따르면 이날 오전 0시 현재, 대구시에서 발생한 코로나19 신규 확진자는 38명(지역감염)으로 총 확진자 수는 11,141명이다. 경북도에서는 타지역 확진자의 전파가 꾸준히 이어지고 있다. 29명(국내감염) 신규 발생했다. 지역별로는 포항 8명, 구미·경산 5명, 영주·문경 3명, 고령 2명, 경주·안동·영천 1 명이다. 누적확진자는 5,233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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