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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양과학대상’은 국제공동연구에 지속적이며 능동적으로 참여한 김동성 한국해양과학기술원 책임연구원이 수상했고 ‘해양산업대상’은 해양‧수산 분야 고도화와 해양과학기술 전문 인력 양성 등에 기여한 유선철 포항공과대학교 교수가 수상했으며 ‘해양교육문화대상’은 전 국민에게 해양문화를 보급하고 선도하는 데 큰 역할을 담당한 한국해양소년단 연맹이 선정됐다.
모집규모는 6개사 정도로 기간은 7월 22일부터 8월 23일까지이며, 요건심사, 현장평가 및 발표평가를 거쳐 11월 중 선정위원회 종합심사를 통해 최종 선정할 계획이다.
물놀이형 수경시설은 물환경보전법에 따라 운영 기간 동안 15일 마다 1회 이상 수질검사 실시, 부유물 및 침전물 유무 수시 점검 및 제거, 수심 30㎝ 이하 유지, 저류조 주1회 이상 청소, 이용자 주의사항 안내판 설치 등 시설 관리기준 등을 준수해야 한다.
이번에 분양한 어린 미꾸리는 지난 5월 치어 생산에 돌입해 약 60일간 정성껏 기른 몸길이 3~4cm 급의 건강한 치어로 미꾸리를 활용한 생태양식법은 최근 국민들의 안전한 먹거리에 대한 관심이 증가하면서 새로운 농사법으로 부각되고 있으며, 순수 벼농사 보다 2.5배 정도의 소득이 높은 것으로 분석됐다.
코로나19 확산세 여파로 헌혈자가 급감하고 방역당국이 백신 접종 후 일주일 간 헌혈을 금지하는 지침을 내놓으면서 조금이나마 혈액 수급 수급 안정화에 일조하기 위해 신용습 원장을 비롯한 간부공무원․직원 등 80여명이 참가했다.
심포지엄의 주제는 포스트 코로나,포스트 포토그래피,포스트 비엔날레로 정했으며 3시간 동안 진행되는 이번 심포지엄에서는 펜데믹 사태가 사진예술에 던진 화두, 비대면 환경에서 사진비엔날레의 역할, 고도화된 이미지 테크놀로지시대에 사진비엔날레의 성공을 위한 방법론 등에 대한 논의가 이루어질 예정이다.
체험객 증가 요인으로 철저한 방역을 바탕으로 안전한 체험시설 운영, 홍보물품 증정 등 체험객의 자발적 SNS 홍보 유도, 5월 가정의 달 기념 ‘재미있데이 등 각종 이벤트 운영을 꼽았으며 지난 5월 폭염 및 미세먼지 체험장개장과 6월 야외 유아 대피체험시설개선 등 예약 없이 이용 가능한 자유체험 프로그램 강화를 통해 소규모 개인 단위와 가족단위 체험객이 늘고 만족도가 높아진 주요 원인으로 분석했다.
최근 코로나19로 신천을 찾는 많은 시민들에게 해충으로 인한 불편을 해소하고, 보다 나은 서비스를 제공하고자 양 기관 합동으로 야간 현장순찰을 통해 해충 밀집지역을 전수조사 하여, 취약구간인 동신교 ~ 칠성교 사이에 해충 포집등 18개를 시범 설치하여 해충방제에 큰 효과를 거두었으며 앞으로 공단이 관리하는 모든 시설물에 대하여 체계적인 방역체계구축으로 시민안전과 위생적인 환경조성 등에 시너지효과를 낼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
이번 협약을 통해 양 기관은 2021 대구물산업포럼 공동개최, 물기업을 위한 정책연구, 기술지원 사업 등 공동수행, 국내·외 물산업 동향조사 및 국가 정책 연구과제 공동수행, 물산업 네트워크사업 및 해외환경사업 등을 위해 협력할 예정이다.
한국수력원자력(한수원)이 23일 원전의 지진대응 역량 강화를 위해 한국지질자원연구원(이하 KIGAM)과 ‘원전 지진조기경보시스템 기술협력’ MOU를 체결했다. 원전 지진조기경보시스템(EEWS, Earthquake Early Warning System)은 지진발생시 피해예상지역에 최단시간(수 초) 내 지진경보(지진규모, 발전소 안전상태, 대응요령 등)를 제공하는 시스템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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