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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시의 혼잡도로 국가계획에 선정된 사업은 5건으로 「매천대교~이현삼거리」도로건설 /「범안삼거리~황금고가교」도로건설 /「동대구(파티마병원) ~ 신암북로」도로건설 /「금호강변(공항교~화랑교)」도로건설 /「달서대로 입체화」등 총5개 사업에 연장 11.9km, 이며 소요 사업비는 7,318억원 규모이다.국가계획인 혼잡도로로 선정된 사업은 총사업비 중 설계비 100%와 공사비 50%를 국비로 지원받을 수 있게 돼 대구시 재정에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
이철우 도지사는 김제덕 선수의 부친 김철규씨를 만나 “김제덕 선수가 올림픽에 출전하여 최연소의 나이로 대한민국 첫 금메달을 안기는 쾌거를 올렸다. 경기 내내 힘찬 목소리로‘코리아 화이팅!’을 외치는 모습이 인상적이고 너무 자랑스러웠다”면서, “26일 열리는 남자단체전과 31일 열리는 남자 개인전 역시 그동안 갈고 닦은 실력이 발휘될 수 있도록 300만 경북도민과 함께 열심히 응원하겠다”고 밝혔다.
경북도는 환경부 사업인 '스마트 하수도 관리체계 구축사업'에 포항시, 경산시, 의성군이 선정돼 총사업비 717억원(국비 495, 지방비 222)을 확보했다고 25일 밝혔다. 스마트 하수도 관리체계 구축사업은 하수처리 全과정에 대한 ICT 기반의 실시간 모니터링, 원격 제어관리, 지능화 등 스마트 하수도 관리체계를 구축하는 사업이다.
계약을 체결한 8개 업체는 대경포도접목묘영농조합법인, 그린농원, 금릉농원, 김천농원, 김천형제농원, 알프스농원, 색깔포도영농조합법인, 직지농원이다. 통상 실시를 통한 총 판매예정량은 12만 4000주(면적 180ha)로 2022년 2만 주를 시작으로 2024년 8만 주, 2027년까지 12만4000주를 보급할 예정이다.
2020년 상반기 싱가포르․태국에 1.9톤 첫 수출을 시작으로 2020년 11월부터 21년 5월까지 싱가포르․태국뿐만 아니라 홍콩․베트남․캄보디아․ 말레이시아까지 총 6개국에 지난해와 비교해 수출물량(약 35.5톤)이 18배 증가했다.
포항시는 지난해 9월 21일부터 시작된 포항지진 진상조사 및 피해구제 등을 위한 특별법에 따른 피해자 인정 및 지원금 신청접수 건수가 접수 마감 한 달여를 앞두고 8만 건을 돌파했다고 25일 밝혔다
국민의힘 경북도당은 지난 24일 경북도당위원장 선출을 위한 ‘2021년 경북도당운영위원회’를 열고 김정재 의원을 신임 도당위원장으로 만장일치 합의 추대했다. 여성이 경북도당 위원장직을 맡은 것은 김 의원이 처음이다.
앞으로 경상북도는 인증 추진을 총괄하게 되며 특히 관련 예산 지원에 앞장설 계획이다. 시군에서는 안정적인 사무국 운영지원과 주민협력사업 발굴 및 운영지원 등 주민협력분야와 안내판과 도로표지판 등 시설물 정비에 주력하게 된다. 관련 신청서 작성과 실질적인 인증 절차의 수행은 동해안지질공원사무국에서 전담하게 된다.
25일 경북소방본부에 따르면 119 구조견 ‘제우스와 민국’은 2014년과 2015년에 각각 배치돼 7년 여간 500여 건의 구조 현장에 출동하여 44명의 소중한 인명을 구조했고, 매년 실시되는 소방청장배 전국 구조견 경진대회에서 3년 연속 단체전 우승이라는 대기록도 남겼다. 지난 23일 은퇴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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