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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사업은 도내 소상공인들의 자생력을 키우고 지속가능한 소상공인을 육성하기 위해 고심 끝에 기획한 경북도 신규 시범사업으로 지원규모는 소상공인 5개사이며, 금년 연말에 사업 성과분석 후 내년부터 확대해 지원 할 방침이다.
대구시가 백신 자율 접종 1순위 대상자에 유흥업소 종사자를 포함해 논란이 불거지고 있다. 시 방역당국은 27일 유흥주점을 중심으로 급증하는 코로나19 감염고리 차단을 위한 결정이라고 수습에 나섰다. 시는 자율접종 대상자는 26일부터 8월 14일까지 예약일자에 접종을 하며, 유흥시설 종사자가 대중교통 종사자나 아동청소년 시설 종사자에 우선하여 접종하는 것이 아니다고 강조했다.하지만 백신을 접종하지 못한 학생·청년층이 많은데 사회 필수 인력이 아닌 유흥업계 종사자에게 우선권을 주는 것은 형평성에 어긋난다는 여론은 계속될 전망이다.
경산에서 복숭아가 가장 많이 출하되는 시기에 2일간을 ‘경산 복숭아의 날’로 정해 개최하는 도도데이 행사는 농산물 주 구매층인 도시 소비자들에게 최고 품질의 복숭아를 선보이는 만남의 장이다.
포항시는 포항 수소연료전지 인증센터가 KOLAS(한국인정기구)의 수소연료전지 시스템 공인시험기관으로 인정받아 27일 현판식을 가졌다고 밝혔다. 시는 또한 경상북도, 포항테크노파크, ㈜에프씨아이, STX에너지솔루션㈜, ㈜케이세라셀과 ‘수소연료전지 시스템 실증 및 검인증 지원’ 공동추진을 위한 업무협약도 이날 체결했다.
경상북도는 여름방학과 휴가철을 맞아 전 국민을 대상으로 농촌체험관광시설 숙박ㆍ체험비를 50% 할인하는‘농촌체험관광시설 방문 DAY’를 운영한다고 27일 밝혔다. 농촌체험휴양마을은 소규모 가족 단위 여행객들의 여름철 피서지로 시냇가에서 물놀이도 하고 물고기ㆍ다슬기 잡기 체험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즐길 수 있다.
예선에는 인도네시아 전역 47개 대학에서 65명의 대학생들이 ‘내가 아는 경상북도’, ‘한국과 인도네시아 지방정부간 교류’,‘독도이야기’중 하나의 주제를 선택해 참가했다.
대구시는 북구 강북지역 주민들의 숙원인 운전면허시험장 이전사업의 전체적인 밑그림을 제시할 ‘대구운전면허시험장 이전 타당성 조사분석용역’에 착수했다.이번 용역의 주요 과제는 대구시 관내 외곽지역 중 운전면허시험장을 이전할 수 있는 후보지를 조사·분석해 최적 대안을 선정하는 것이다.
한국수력원자력(이하 한수원)의 협력중소기업인 ㈜나다가 터키 악쿠유(Akkuyu) 원자력발전소 ‘터빈용 진동감시시스템(TSI)’ 공급 사업을 수주하는 쾌거를 거뒀다. 이는 한수원과 중소기업이 협력연구개발을 통해 개발한 제품 중 한수원과 컨소시엄을 구성하지 않고 중소기업이 단독으로 입찰, 수주에 성공한 첫 사례다.
한편 경주시는 문화도시 추진을 위해 지난 3월 문화도시사업단을 구성하고 6월에 예비 문화도시 지정 공모에 지원했다. 문화체육관광부는 오는 8월 서면검토, 9~10월 현장실사 등을 거쳐 11월에 예비 문화도시 조성계획을 승인할 예정이다.
27일 대구시와 경북도의 코로나19 신규 확진자는 94명 발생했다. 대구시와 경북도에 따르면 이날 오전 0시 현재, 대구시에서 발생한 코로나19 신규 확진자는 69명(지역감염 66, 해외유입 3)으로 총확진자 수는 11,450명(지역감염 11,209 해외유입 241)이다. 경북도에서는 계속해서 타지역 확진자의 접촉자 감염이 이어지고 있다. 25명(국내 20, 해외 5) 신규 발생했다. 지역별로는 포항·구미 6명, 경주 5명, 문경·경산 2명, 안동·상주·의성·칠곡 1명이다. 누적확진자는 5,345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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