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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천 도남농공단지 스마트혁신지구 조성사업’은 2년 동안 총 사업비 130억 원을 들여 스마트 공동 활용센터를 통한 생산기반 고도화, 스마트 공동물류플랫폼을 통한 재생소재 활용 확대, 친환경 공동 인프라 조성을 통해 도남 농공단지를 최첨단 기술이 접목된 그린 스마트 농공단지로 재탄생시킬 예정이다.
경주시와 문화재청은 신라왕경 복원정비사업의 일환으로 내년 상반기 개관하는 월성발굴조사 운영시설의 이름을 ‘숭문대’로 확정했다고 28일 밝혔다. 숭문대(崇文臺)는 학문(文)을 숭상(崇)한다는 의미로, 신라시대 왕실도서를 보관‧관리하고 동궁(東宮)에 대한 교육을 담당하던 관청이다.
연작 장해를 경감하고 지속가능한 안정생산을 위한 수경재배 방법이 필요해 일부 거베라 농가에서는 네덜란드 등 해외의 재배법을 시도했으나 성과를 거두지 못하고 있는 실정으로 구미화훼연구소에서는 올해부터 3년간 스마트팜을 적용한 수경재배 기술개발에 나설 계획이다.
국비예산 확보와 지역 현안 법률안 자문 등 국회와 대구시 간 가교 역할을 할 서호진 국회협력관(부이사관)이 28일부터 1년간 대구시에서 근무한다. 국회협력관은 지역 관련 법률 입안과 예산안 편성 및 집행에 관한 자문 등 입법부와 자치단체 간 협력을 지원하기 위해 지난 2011년부터 국회에서 대구시청으로 1년 단위로 파견 근무하고 있다.
물기업 ㈜에스엠테크, 인테크워터, 의료기업 ㈜엠모니터, 이차전지기업 ㈜씨오알엔 등 4개 기업들은 각 분야에서 뛰어난 핵심기술과 특허를 보유한 강소기업으로 대구국가산업단지, 의료R&D지구에 총 287억원을 투자하고, 신규 일자리도 271명 이상 창출할 것으로 기대된다.
지역 여성고용시장의 상승세는 전국 최초로 시행한 대구시 코로나19 극복 공공일자리 사업 확대와 소비경기 및 수출·입 지수 등 경제지표가 호전되고, 새일센터에서도 여성취업지원 서비스를 확대하는 등 경력단절여성 취업지원 강화에 매진해온 데 따른 성과로 분석된다.
달성군의 ‘다문화가족 어울림 한마당’과 ‘다둥이 가정 캠핑카 지원’ 사업은 농어촌 지역으로 상대적으로 다문화가족이 많고, 가족여행이 어려운 다둥이 가족을 위한 맞춤형 사업으로 가족친화적인 환경조성으로 출산장려 분위기 조성에 기여한다는 점에서 높은 점수를 받았다.
올해는 코로나19 상황에서도 주민들이 다양한 형태의 공동체 활동 참여로 현재 59개 팀이 선정됐고, 80개를 목표로 21개 팀을 추가 선정할 예정으로 8월 9일부터 8월 13일까지 대구시 마을공동체만들기지원센터 홈페이지를 통해 공모를 진행하고 있다.
영양군은 「2022년 간판개선사업 공모」를 위해 지난 2월 대상지 업소 주민들을 직접 방문하여 간판개선사업에 대한 설명과 주민동의서를 받았으며, 이어 서류평가와 발표평가 그리고 지난 6월 주민참여 국민디자인단 회의를 거쳐 지역실정에 맞는 사업계획서를 제출하여 최종 선정되었다.
군은 관내 모든 마을을 고화질의 드론 항공사진으로 촬영해 지역의 변천사를 기록·보존하는 한편, 각종 홍보 및 향토자료로 활용하기 위해 이번 사업을 추진하게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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