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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창현 대표는 “코로나19로 모두가 어려운 시기에 도민을 위해 작은 보탬이 되고 싶었다”며 “도민이 행복해야 기업도 행복할 수 있다는 마음으로 건실한 기업 만들기에 더욱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경북도는 경북테크노파크, 경북지역사업평가단과 함께 지역특화산업인 지능형디지털기기, 바이오뷰티 , 하이테크 성형가공, 기능성 섬유분야에 예산 299억 원을 투입했고 그 결과 목표대비 신규고용창출 115%, 사업화 매출액 272% 증가로 우수한 정량성과를 거뒀으며 COVID-19 환경변화에도 적극적·자발적 지역사업 추진해 다수의 기업 우수 성공사례를 창출해 정성적 성과 또한 우수한 실적을 달성했다.
코로나19로 인한 특별재난지역으로 선포되는 등 위기가구가 증가함에 따라 신속한 발굴과 지원을 강화하기 위해 같은 해 7월 희망복지과를 신설해 위기가구 생계안정 지원에 총력을 다했고, 전국 최초로 긴급돌봄서비스 지원단을 운영하는 등 코로나19 위기상황에 선제적으로 대응했다.
대구시는 이번 회의를 거쳐 대구시의 깨끗한 환경과 자연을 만끽할 수 있는 체험관광프로그램을 새로 개발해 세계가스총회 부대행사인 문화·전사·공연·관광프로그램을 과거 어떤 국제행사보다도 더 풍성하게 마련해서 개최도시의 좋은 이미지를 부각해 다시 오고 싶은 대구를 만드는 데 역점을 둘 계획이다.
성백황 공립노인요양병원 경북지회장은“코로나19 장기화로 인해 모두가 어렵지만 이런 때일수록 지역의 소외된 이웃들에게 위로와 희망이 되고 싶다. 앞으로도 함께 극복하기 위해 지역사회에 지속해서 관심을 갖겠다”고 약속했으며 이번 기부금은 도내 16개 공립 노인요양병원에서 코로나19 장기화로 어려움에 직면한 저소득 위기계층 등을 위해 써달라며 전달했다.
이번 공모사업에 선정됨에 따라 1차년도인 올해 21.4억을 투입해 성서 산업단지의 핵심지역인 성서벤처타운에 지역주민, 학생, 창업자가 어우러지는 개방형 커뮤니티 공간인 메이커스페이스 전문랩을 구축하고, 최대 5년간 국비를 지원받아 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한다.
이러한 이유는 대구시가 그동안 폭염저감시설 확대 설치, 도심온도 저감시설 가동 등 시설운영적인 측면과 폭염특보 발효 시 야외활동 자제 홍보 및 폭염 취약계층에 대한 예찰·예방활동을 강화한 결과로 분석된다.
이번 발표회에서는 폐기물 처리 공장 화재사례, 단독주택 화재사례, 태양광 발전소 화재사례, 돈사 화재사례등 중부권 4개 소방서 화재조사관들의 화재현장 원인 조사 연구사례가 발표됐으며 발표에 참가한 조사관들은 최근 신재생 에너지 사용과 연소물질의 다양화 등 사회 외부환경의 변화로 정확한 화재원인을 밝히는데 어려움을 겪고 있다고 입을 모았다.
범대위는 이날 발표한 성명서를 통해 “지열발전 사업자인 ㈜넥스지오 등 일부 참여기관만 검찰에 수사 요청하고, 국책사업을 주도하고, 이를 관리· 감독했던 산업통상자원부와 에너지기술평가원 등은 감사결과 문책을 받았다는 이유로 고발 대상에서 제외하는 등 면죄부를 준 것은 그야말로 허무맹랑한 조사 결과”라며 “특검 등을 통해 원점에서 다시 철저한 조사가 이루어져야 할 것”이라고 주장했다.
2일 대구시와 경북도의 코로나19 신규 확진자는 57명 발생했다. 대구시와 경북도에 따르면 이날 오전 0시 현재, 대구시에서 발생한 코로나19 신규 확진자는 26명으로 총확진자 수는 11,718명이다. 경북도에서는 31명 신규 발생했다. 지역별로는 구미 9명, 포항 7명, 경산 6명, 경주 3명, 청도·봉화·칠곡 2명이다. 누적확진자는 5,515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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