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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일 대구시와 경북도의 코로나19 신규 확진자는 62명 발생했다. 대구시와 경북도에 따르면 이날 오전 0시 현재, 대구시에서 발생한 코로나19 신규 확진자는 37명(지역감염)으로 총확진자 수는 11,755명이다. 경북도에서는 25명(국내 22, 해외 3) 신규 발생했다. 지역별로는 포항 9명, 김천 5명, 경주 3명, 문경 3명, 구미 2명, 예천 2명, 경산 1명이다. 누적확진자는 5,540명이다.
이에 목욕협회에서는 자율적으로 3일부터 8일까지 5일간 휴업을 하기로 결정해 적극적인 협조를 약속했다. 또한, 포항시는 영업을 강행하는 목욕탕에 대해서 민・관 합동으로 거리두기 방역수칙 지도점검을 철저하게 실시하며 자율 휴업중인 목욕탕 시설 내 전체방역 실시 후 영업을 재개하도록 지원할 계획이다.
경북도는 3일 도청 원융실에서 기획재정부(이하 기재부) 2차관 주재로 ‘대구경북 예산협의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의회는 내년도 정부예산 편성에 앞서 국가균형발전 사업 및 지역발전․활성화 사업에 대한 지자체 의견을 수렴하기 위해 기재부에서 기획하고 첫 번째 지역으로 대구․경북지역을 선정해 지역의 주요현안사업에 대한 국비예산 지원방안 마련을 위해 개최했다.
4일 오후 2시 시청 3층 상황실에서 열리는 공단 도시재생혁신지구 지구지정 변경 중간보고회에 참석한다.
4일(수) 오후 2시 45분부터, 다사~왜관 간 광역도로 건설현장, 서구 예방접종센터, 서구 쪽방촌 『폭염 대비 현장 방문』
2일 국가통계포털 KOSIS에 따르면 지난해 경북의 일반가구(113만2천가구, 노인 요양시설 등 집단가구 제외) 중 65세 이상 고령 1인 가구는 13만2천명으로, 전체 일반가구의 11.7%를 차지했다. 전국 17개 시·도 가운데 전남(13.8%) 다음으로 가장 높은 구성비다. 전북이 11.5%, 강원이 10.6%로 그 뒤를 이었다.
개정된 내용은 야간항해장비를 설치한 3톤 이상 낚시어선에 대해 기존 영업제한시간이 하절기 4시~22시, 동절기 5시~20시이던 것이 밤샘 야간낚시가 가능하도록 변경됐다. 개정에 따라 2일부터 야간영업이 허용된다.
경기장이 잠시 술렁거렸으나 ‘비밀병기’ 신재환(23·제천시청)의 얼굴에 미소가 번졌다. 신재환은 러시아올림픽위원회(ROC)의 데니스 아블라진(28)과 동률을 이뤘지만 1, 2차 시기 시도 점수 중 가장 높은 점수를 받아 1위를 확정지었다. 처음 출전한 올림픽 무대에서 시상대 가장 높은 곳에 우뚝 서는 순간이었다.
경북도는 대구시, 대구교육대학교와 함께 2일부터 31일까지 5주간 베트남 자매우호도시 초등교원을 대상으로 ‘교육 ODA 온라인 연수’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연수는 중앙정부의 신남방정책과 연계하고 경북・대구의 특장점을 살린 ODA 사업을 브랜드화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
이철우 도지사는 이날 양산을 쓰고 예천읍 곳곳의 주민들에게 시원한 생수를 나눠주며 도민들과 함께하는 ‘양심 양산쓰기’ 캠페인을 전개했으며 예천군 소재 선별진료소, 무더위쉼터 등을 방문해 폭염 대응 현장 점검을 펼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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