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선거
- 정치
- 오피니언
- 지역뉴스
- 종합
- 코끼리회원코너
- 사람들
18세~49세 시민들은 사전예약을 진행 후 접종을 받게 되며, 대상인원이 많은 관계로 ‘10부제’ 예약으로 진행된다. 예약기간은 8월 9일 오후 8시부터 9월 18일 오후 6시까지이며, 접종은 8월 26일부터 9월 30일간에 1차 접종을 끝마치게 된다. 예약의 경우 8월 9일부터 18일까지는 ‘10부제’ 방식으로 진행된다.
주낙영 경주시장은 5일 대시민 브리핑을 갖고 오는 11일부터 24일까지 14일간 경주 일원에서 개최할 예정이었던 ‘2021 화랑대기 전국 유소년축구대회’를 잠정 연기한다고 밝혔다. 앞서 경주시와 대한축구협회는 참가팀 전원 PCR 검사, 무관중 경기, 선수단 지정장소 외 이동제한 등의 방역계획을 수립하고, 선수들에게 기량을 펼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할 예정이었다.
국민의힘 정희용 의원(경북 고령·성주·칠곡)은 5일(목), 블록체인기술의 체계적인 발전 기반을 조성하고 블록체인사업을 진흥하기 위하여 ‘블록체인기술 발전 및 산업 진흥에 관한 법률안’을 대표 발의했다고 5일 밝혔다.
구미시는 공단 도시재생혁신지구 사업부지 일부에 조성 예정인 신성장 스타트업 기업의 발굴·육성부터 단계별 혁신 및 성장을 지원할 기업성장센터와 근로자 문화·복지·편의시설이 복합된 공간조성 계획에 대해 한국산업단지공단의 심사평가를 받아 최종 선정됐다.
대구시는 코로나19 극복을 위한 2021년 제3차 대구형 코로나 경제방역대책의 일환으로 제2회 추경예산을 편성해 금융사각지대의 소상공인에 대한 1천억원 규모의 ‘소상공인 대구 희망플러스 특별보증’ 및 4천억원 규모의 경영안정자금을 추가로 확대 지원한다.
대구시는 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급증함에 따라 특별방역대책을 추진한다. 5일 대구시에 따르면 이날 0시 기준 121명의 신규 확진자가 발생해 총 누적 확진자는 1만1951명이 됐다. 일일 확진자 수가 100명을 넘어선 것은 1차 대유행 막바지인 지난해 3월 11일 131명 이후 1년 4개월여 만이다.
광역지방자치단체 행정협의회(부산·울산·전남·경북)와 기초지방자치단체(경주·기장·영광·울주·울진) 행정협의회로 구성돼 있다. 공동 건의문에는 정부의 에너지 전환정책으로 △원자력 기반 산업분야 일자리 감소 △원자력 발전으로 인한 세외수입 감소 등으로 경제적 피해가 우려된다는 내용이 담겼다.
경주시는 해외 자매우호도시와 교류·협력 증진을 위해 ‘이란 이슬람 공화국(Islamic Republic of Iran) 이스파한(Isfahan)시’와 공동성명서를 5일 채택했다. 이날 공동성명은 지난 4월 열린 ‘경주–이스파한 시장 온라인회의’에서 이스파한 시장의 제안에 따른 후속조치로, 포스트코로나 시대를 대비한 양 도시 간 상호이익을 담고 있다.
5일 대구시와 경북도의 코로나19 신규 확진자는 181명 발생했다. 대구시와 경북도에 따르면 이날 오전 0시 현재, 대구시에서 발생한 코로나19 신규 확진자는 121명(해외 1명 포함)으로 총확진자 수는 11,951명이다.일일 확진자 수가 100명을 넘어선 것은 1차 대유행 막바지인 지난해 3월 11일 131명 이후 1년 4개월여 만이다. 경북도에서는 60명(해외 1명 포함)신규 발생했다. 이는 지난해 12월 24일 67명 이후 7개월여 만에 일일 신규 확진자가 가장 많이 나온 것이다.지역별로는 경산 26명, 포항 24명, 경주 4명, 구미 2명, 칠곡 2명, 김천 1명, 안동 1명이다. 누적확진자는 5,648명이다.
영양군은 이른바 3무(無) 도시로 전국에서 유일하게 4차선 도로와 고속도로, 철도가 없는 지역이다. 신호등마저 없는 그야말로 교통의 오지 중 오지나 다름없다. 때문에 주진입도로인 국도 31호선 선형개량과 확포장사업은 군민들의 오랜 숙원사업이다.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