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선거
- 정치
- 오피니언
- 지역뉴스
- 종합
- 코끼리회원코너
- 사람들
협약 이후 롯데GRS는 기존 양파 공급처인 전남·경남 이외에 올해 10월부터 내년 3월까지 경북 지역 생산자단체를 통해 300톤(50톤/월) 납품 계약을 맺을 계획이다. 커피전문점인 엔제리너스는 즉석에서 갈아 과일주스로 판매하는 신제품 출시에 맞춰 사회적기업 농업회사법인 과일드림(안동 소재)에서 연간 컵과일 216톤(18톤/월)을 공급 받는다.
2030년까지의 수질오염총량관리를 위해 올해 6월말 환경부에서 승인한 이번 목표수질을 4단계 기본계획에 반영했다. 이번 목표 수질을 준수할 경우 경북도에서는 2030년까지 지역개발량 5t/일을 확보함으로써 구미5공단 약 50개 정도를 신규로 조성할 수 있게 됐다.
이날 회의에서는 코로나19 확산 선제적 차단 및 특별 방역조치 등 경제위기 돌파를 위한 특단의 협업 대책 마련을 위해 포스코, 포항상공회의소, 포항철강산업단지관리공단, 청하농공단지협의회와 함께 구체적인 방법을 논의했다.
격벽이 설치된 안심택시는 총 2,769대로 개인택시 1,874대, 법인택시 895대이다. 이를 통해 시민들이 택시 이용 시 불편함이 없도록 하며, 시를 방문하는 관광객에게는 편의를 제공할 뿐만 아니라 코로나19로부터 안전한 택시로 거듭난다.
‘다시 만난 전국체전, 희망의 체전’이라는 주제로 열리는 이번 사진전은 9일부터 KTX동대구역사를 시작으로 김천구미역사(9월 9일 ∼ 16일)와 전국체전 주 개최지인 구미 시민운동장(10월 8일 ~ 25일)에서 개최된다.
경북도가 주최하고 경상북도 도예협회가 주관하는 이번 축전에는 천한봉․배용석 대한민국 명장 , 백영규 경상북도 무형문화재, 이희복․김재철 경상북도 최고장인 등 지역의 주요 작가들과 144여개 업체가 참여한다.
경주시는 이달 9일부터 10월 3일까지 청사 본관 로비와 복도에 마련된 ‘경주시청 갤러리’에서 최윤주·정숙희·김해영·한은지 작가의 ‘수채화 4인 4색전’을 진행 중이다. 특히 이들 작품 가운데, 캔버스 길이만 12m 96㎝로 황리단길의 모습을 섬세하게 묘사한 작품이 유독 큰 인기를 끌고 있는데. 수채화가 최윤주 작가가 1년 동안 심혈을 기울여 완성한 ‘Play! 황리단길’이 바로 그 작품이다.
10일 대구시와 경북도의 코로나19 신규 확진자는 139명 발생했다. 대구시와 경북도에 따르면 이날 오전 0시 현재, 대구시에서 발생한 코로나19 신규 확진자는 80명(해외유입 2명 포함)으로 총확진자 수는 12,332명이다.. 경북도에서는 59명(해외 2명 포함)신규 발생했다. 지역별로는 포항 17명, 경주 14명, 구미 10명, 경산 9명, 김천·영천 3명, 문경 2명, 상주 1명이다. 누적확진자는 5,898명이다.
11일 동국대학교 경주캠퍼스에서 열리는 ‘해오름동맹 원자력혁신센터 업무협약 및 개소식’에 참석할 예정이다.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