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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일 시청 대외협력실에서 열리는 ‘공공시설 명예관장 위촉식 및 간담회’에 참석할 예정이다.
국산 코로나19 백신이 처음으로 3상 임상시험에 진입했다. 식품의약품안전처는 SK바이오사이언스가 개발 중인 ‘GBP510’의 3상 임상 계획에 대해 안전성과 과학적 타당성 검증을 거쳐 10일 승인했다고 밝혔다. GBP510은 독감 백신과 B형 간염 백신 등에 널리 쓰이는 ‘재조합’ 방식의 코로나19 백신이다. 해외에선 미국 노바백스 사가 이 방식을 활용해 백신을 개발 중이다.김강립 식품의약품안전처장은 “내년 1분기(1~3월) 3상 임상시험 중간분석 결과로 품목 허가를 신청하는 것이 제조사 측의 목표”라고 말했다.
최고상인 대상에는 예서부문 신명화(문경)씨의‘五山先生 詩 대전(大殿)의 춘첩자(春帖子)’ 가 선정됐으며, 우수상에는 문인화 부문 이현옥(구미)씨, 행초서 부문 임선임(상주)씨, 한글 부문 신오숙(구미)씨, 작품이 각각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이 밖에 특선 43점과 입선 154점도 선정됐다. 한편, 14일 오전 11시 같은 장소에서 열릴 예정이던 시상식은 코로나19 재확산에 따라 취소됐다.
박태춘 의원은 조례의 시행을 통해 “농업용 드론을 활용한 영농지원으로 고령화된 농촌의 일손을 돕고, 병해충의 예찰과 적기방제를 통해 생산성 향상을 가져올 수 있을 것”이라 기대했다.
한국수력원자력(이하 한수원) 노사대표(사장 정재훈, 노조위원장 노희철)가 10일 경주 한수원 본사에서 ‘노사합동 ESG 가치 실천 협약’을 맺고, 코로나19로 고통 받고 있는 지역의 위기 극복을 위한 사회적 책임을 실천하기로 했다.
센터는 의료진과 군 병력, 경찰·소방 인력 등 5개 반 36명으로 운영되며, 의료진은 대구파티마병원 의사·간호사 등 의료전문 인력 13명이 상주해 환자들을 돌볼 예정이다. 또한, 입소자들의 심리상담을 위해 ‘대구시통합심리지원단’에서 주야간 전화 심리상담도 제공할 예정이다.
경상북도는 10일 한국, 중국, 일본, 몽골, 러시아 5개국의 광역자치단체장 등 대표 72명이 참석한 가운데 제13차 동북아시아지역자치단체연합(NEAR:AssociationofNorthEastAsiaRegionalGovernments) 총회를 개최했다.
경상북도와 중소벤처기업부는 국내 최초로 헴프(HEMP)의 산업화 가능성을 검증하는 산업용 헴프 규제자유특구의 마지막 실증과제인 ‘원료의약품 제조‧수출 실증’을 10일부터 본격적으로 착수했다고 밝혔다.
박상진 의사는 1884년 울산 송정동에서 출생해 네 살때 경주 외동읍 녹동리로 이주했다. 의병장 허위 문하에서 공부하며 민족의식을 키웠으며, 법률과 경제를 전공하고 판사시험에 합격해 평양법원에 발령 받았으나 사퇴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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